말 못할 고민 누구나 다 있잖아요?
혼자 고통받지 마세요 함께 나눠요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고민해요
편하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들
오늘부터 익명속닥에서 같이 공유해요 :)
서울시
고민/소통
고구마21
3일 전
마포구에 아파트 갑질로 한 단독가구가
집이 침수됐는뎅 보상조차
안해주고 있네요 단독인데
우수설계도면 지적도랑
보니깐 저희집으로
의도적으로 설치했답니다.
박강수구청장도 면담요청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아버지가 낙엽을 24년 치우시다
건강하신데 집에서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고 전 너무
억울해서 살고싶지가 않더라구요
구청에선 합법이라하지만
저희집 저층주거지인데도
우리집에만 집중 타격했고
인공지반이 2미터에 장마때면
배수구 다섯게 설치되어 있어서
비만오면 침수될까 낙엽을
주워왔답니다 전 정신적충격으로
자해해 응급수술받았고
이게 일어난지 사개월 주택상생과에선 나무 2그루만 잘랐고
저희집 뒤쪽 집들은 다섯집이
있는데 저희집만 ㅠㅠ 억울하네요 사십년 지켜온 아버지 돌아가지고 갑자기 부고에 정신적충격이 너무심해요 언니랑 딸랑둘이
남았는데 망원유수지 바로 공원앞이고 한개인에 주거권 생존권
재산권을 이렇게 앗아가다니
구청도 수십번찾아가도
이 아파트가 다른곳보다
악덕인데 자연재해라고
배수설계 돈아낄려고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불법이고
장마철만되면 우리집은 아파트
300가구 하수구 처리장으로
살아왔네요 이번이 두번째침수인데 아버지 동의도 없었고
집을 내놔도 신축시 부동산가격하락되고 누구도 사는 사람이 없답니다 24년동안 습기로인해
균열과 몇백도 안해주려는
양아치들 보험접수만 되어있구
근처에 수많은 아파트중
여기가 양심을 털어버린곳입니다
물난리수혜도 겪었는뎅 2026년에 이게 말이됩니까 이젠
단독옥상 올라가 빗물받이도
치워야되는데 사다리타고 떨어죽으면 이것또한 아파트 책임입니다 무서워서 올라가지도 못하고
있는상황에 인공지반 2미터 설치하고 정문 후문도 크게있는데
굳이 신축시 돈아낄려고 부실공사 물난리 난곳에 살면서 지금도 침수가 되다니 저층반지하주거지고 주거불안에 트라우마까지
생겨서 마포구에 우리집만
이렇게설계되어 있구 민원이 없다고 행복지수 높다고 하는데
지금 십개월됐고 모든영상 다있고 효도밥상만챙기고 놀이터
만들고 뭘했다고 정무실도
수십번 마포가 민원이없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