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항진증이 생긴다음부터 약을 먹어도 땀이 비오듯 쏟아져요
출근길에 이미 땀이 많이 나서
머리를 방금감고 안말린 사람처럼요
일하면서는 눈에도 땀이 계속들어가서 훔치면서 일을 하고 ..
등과 온몸은 출근전부터 다 젖어 있어요
특히 팬티라인쪽이 심해서 통풍안되서 마른 쉰 땀냄새가 진동을 해요 아무도 말은 안하지만 다들 느끼고 있겟죠..하루에 두번씩 씻는데도 안씻은 사람처럼 생각하겟죠..
드리클로는 겨드랑이 손 발에 바르고요 위에 데노드란트를 한번더 발라요..그ㅡ데오드란트를 두피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발라도 되는건지 아니면 땀을 안나게하는 약이 있는건지 너무 고민이 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