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입장에선..너무풍족하네요

노가다 뛰세요... 저도 회사다닐때 200 중반이였어요. 돈 한푼이라도 더 벌구 싶어서 노가다합니다. 350~400 가져가네요.

그래도 부독해도 열심히 사시네여 어던분은 매달 1000만원 생활비 한데여 돈은 조금 벌면서 돈정리님이 더 아끼면서 잘 살고 있는거에요

그 정도면 저축하고 살수 있어요 아직 아기들도 어린데요 소득을 늘리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출을 줄이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아니 97~98이면 그 정도 버는게 이상한게 아닙니다. 저도 사회 초년생때 200벌었어요.. 2014년이지만.. 회사 년차 쌓이면 점점 더 올라갈겁니다.
우리남편은 67년생인데 월250~270 버는데 지난달 250 받았어요(실수령) 전 암 걸려서 몸관리중이라 돈도 못벌고있어요 큰아들 군대가고 작은아들 고2에요 넘 힘들어요 빨리 나아서 돈벌어야하는데 회복이 덜 되였는지 몸이 따라안주네요 우리남편은 우찌된일인지 외국인아줌마들보다도 적게 받아요 혹 바보멍충이 취급받는걸가요? 답답하네요
힘내세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응원합니다.

그정도면 월50만원 정도는 충분히 저축할수 있어요! 그걸로 국내 상장된 ETF를 적립하시면 금새 돈 모을수 있어요! 다만 남의말 듣지말고 증권사 상담 추천받으세요
화이팅입니다 행복은 가까이있어요

배달음식 안 시켜먹고 옷 안사입고하면 한달에 200백만원 충분히 저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