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고생 많으세요👏 어떤걸 도와주는데요?

수유랑 아기랑 놀아주는것 재우는것 젖병세척까지 아기 관련된 일은 다 도와주고있긴해요🥲

독박은 아닌데요.. 아기 관련된거 안해주는.. 사람도 잇어요..저두 7갤아기 키우는데..화가 치밀지만..꾹꾹 참고 잇답니다 하하

남편말 맞구만 그럼 님은 쉬고 남편은 일하고와서 님이랑 똑같이 내봐야 직성이풀리나요 ?

독박은아니지만 쌍둥이라 더힘드시겠어요~~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독박육아는남편이전혀 안도와줘야독박이죠 말그대로 오롯이 혼자하는육아

그렇군요 명확해지니 한결 낫네요

도와준다는 표현부터가 좀 웃겨요 저는 남편이 주말에도 거의 근무하고 2교대라 애기 기상부터 재우는거 모든 걸 다 제가 해요,,

힘드시겠어요.. 혼자 다하려면 정말 24시간이 부족할거같아요ㅜ

도와주는게 아니라 육아가 부부가 같이 하는겁니다 집안일도 마찬가지구요 ㅜ 하나도 키우기 힘든데 쌍둥이요? 독박육아 맞아요 남편도 돈버느라 힘들건데 그시기에는 부부가 많이 싸우기도 하고 육아는 진짜 힘들어요 나를 갈아넣는다는 표현을 하잖아요 단단해지고 성장하는겁니다 애들 금방커요 ㅜ 조금만 힘내어 주세요!!!

감사합니다! 힘이되네요 남편도 노력하고있는건데 제가 힘들어서 자꾸 부정적이었던것같아여🥲

남편분이 얼마나 도와주시는지를 모르니 뭐라고 할순없으나 저 같은경우는 13개월 연년생을 키웠네요. 남편이 일때문에 떨어져 살았고 한달어 2번쯤 집에 왔는데.... 그때 생각하면 어떻게 그렇게 살았나 싶어요. 큰아이 33개월에 어린이집 보내니 작은애도 가려고 해서 보냈던 기억 갑자기 그시절이 생각나네요

연년생 독박 대단하세요ㅠ 그래도 이제 다 힘든시기지나 키워내신거죠? 고생많으셨네요🥲

지금 큰딸은 같이 살고 있고 작은애는 직장때문에 경기도에 있네요. 둘다 키워놔서 이제 노후 준비 하려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났구나 싶어요. 애들 어릴땐 독박육아라도 신랑과 함께 오순도순까진 아니여도 하루 생활을 얘기하고 티격태격도하면서 보냈으면 좋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이들어 같이 맞추려니 힘들더라구요 ^^

맞아요~ 독박육아는 아예안도와줄때 쓰는말이죠 퇴근후 주말 도와주시는거 양반이네요 저도 완전독박육아였거든요 쌍둥이라 더힘드시겠어요 아이를 키우는건 엄마의 영혼을 정말갈아서 하는것같아요 힘내세요

ㅠㅠ감사합니다 힘낼게요!

어느지역이나 아기돌봄 쎈타 이써요. 시청에 문의해 보세요. 시간대별 도움받을수 이써요.~~
아기 낳고 병원 의료 사고로 뇌출혈 와서 아내는 병원 입원 중이고 일하고 애기 키우는 저는 무슨 육아 인가요? 육아는 힘들어요. 부모님. 어린이집. 도우미 상황에 맞게 잘 이용하세요.
남편 벌어오는거 하루로 계산해서 돈 준다고 하고 하루종일 퇴근없이 24시간 애기 봐보라고 하세요 동참한다니 안한다니 도와주고 자시고ㅋㅋㅋ그딴말 쏙 들어가요 육아는 남편이 도와 주는게 아니라 같이 하는겁니다. 아내는 집에서 쉬나요? 노나요? 댓글 미친사람들 많네 ㅋㅋ정말

서로가 서로 위치에서 열심히 하고있을 뿐입니다. 무슨 프레임이 여자가 피해입는쪽으로 가는데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야지 일은 원래 끝도없어요.

여자들이란 참 이기적인 동물같네 퇴근 주말 육아 같이하는데 뭐가 불만인지 글에선 모르겠음 독박이라는 단어때문에 긁히신건가? 독박이라는 단어 꺼내지말아야하는게 맞는 상황도맞고 회사 관두고 같이봐야한다는건가 맞벌이하고 도우미 사서하면 해결되네 주변 사례로 맞벌이 도우미하자니깐 그건 안할려하더라 일나가기 힘드니깐 남편 수입으로도 외벌이 되니깐 2주후면 첫출산인데 와이프가 이딴글쓰면 용돈이고 머고 끊어버리지

애기엄마 힘든건 맞네여 애키우는건 내삶자체가 없고 휴식도 없는 삶이라던데 근데 밖에서 돈버는것도 쉽지 않죠? 아이가 생긴만큼 평소월급에 1.5배~2배는 벌어오는거라면 주말 쉬게 해주세요 근데 그렇지 않다면 집에와서 집안일 애키우기 당연히 해야 합니다 다른방법으로 애기엄마도 남편분께 주말 집안일 하고 애보고 하라하고 돈벌러 나가세요 서로힘든데 누구만쉬고 누구만 일하고 누구만 애보고 누구만 돈버는건 문제가 되는거죠~

무자식무결혼 상팔자~

쌍둥이육아 힘드시겠네요. 님이 전업이시면 지금 남편입장에선 최선인것 같아요. 퇴근후와 주말에 도와주는데 독박은 애매.. 출근하는데 그 이상 도와줄 상황 안되니까요. 대략 3~4년후에 어린이집 가니까 좀 나아질겁니다. 그전까지는 정 힘드시면 도우미 몇시간이라도 구해보세요.
남자보고 육아 하라하고 님이 나가서 일하시면 해결되는 문제일까요??? 진짜 그걸 원하세요??? 그게 아니죠? 그냥 나 힘들어ㅜㅜ 이거죠?? 지금 포인트 묘하게 잡으시는데 외벌이로 사는게 얼마나 힘든지 스스로도 잘아실겁니다 월세나 주택융자로 보험료나 할부나 공과금 애기분유 등등 돈벌어와도 순식간에 사라져요 월급이 스쳐지나가요 그래서 남자는 회사에서 죽어라 일하는 겁니다 그럼 여자의 주된 역할은? 살림하고 애보는건데 그거 너무 구식이죠??? 시대가 변했죠??? 그럼 부모님께 애맡기거나 베이비 시터를 쓰세요 그리고 님도 일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시터값으로 나오는 월 2~300 정도의 돈을 님이 번돈으로 부담하세요 님이 원하는대로 육아안해서 좋고 직장생활 할수있어서 좋고 월급받으면 2~300이나 되죠? 그거 싹다 애봐주는 부모님 또는 베이비시터에게 애봐주는 명목으로 주고나면 수입은 제로지만 독박육아 벗어나는거 아닙니까? 진정 이런걸 원하세요?? 이런걸 원하시는게 아닌거죠?? 그런거죠??? 육아가 힘든건 이해를 하겠는데 남자는 평일엔 일하느라 힘들어서 쉬어야만 내일도 일할수 있으니 주말에만 애봐주는거라도 애를 봐주긴 하니까 그건 독박육아도 아니고 자기역할을 다 하고있는겁니다 이점을 명확히 하셔야 합니다 평일엔 집안이 엉망이어도 주말에 남편이 애를 봐줄때 그땐 더 빠릿빠릿하게 일주일치 청소랑 빨래 하셔서 집을 원상태로 되돌리고 다시 평일엔 조금씩 어질러지고 이런식으로 벨런스를 맞추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 패요. 울겠다 ㅎㅎ
어?...제 어감이 너무 쎈가요ㄷㄷ 패려는건 아니었는데요 ㅜ_ㅜ 1문단 그냥 힘드시단거죠?~ 2,3문단 일 힘든건 아실거에요~ 4문단 여자는 살림해!! 이건 구식이니까 우리 시터를 쓰던가 요즘 방식으로 가요 5,6문단 근데 일해서 번돈이 시터값으로 다나가는건 원치 않으실거에요~ 7문단 힘드신건 이해하지만 남자도 힘든와중에 조금은 도와주니까 그건 아셔야해요 8문단 주말에 남편이 애본다고 아내분이 일하러가는건 또 아니니까요 미뤄둔 청소빨래 하시면서 역할분담의 균형을 잡아요 요런 취지였는데ㅜ 읽으신 분이 팬다고 하니까 그렇게 읽어지나 봅니다ㅜ 앞으로 주의할게요;;
애는 같이 키우는건데 전업주부가 집에서 살림하는것도 일이니깐 힘들죠 ㅠㅠ 그래도 퇴근 후랑 주말에 도와주는거면 회사에서 돈버는 시간 외에 동참 하는거니깐 독박 아닙니다.... 님이 남편 회사 간 시간에 살림하는 것도 똑같이 남편이 일하듯이 일하는 것이고요.. 결론은 둘 다 24시간 잠자는 시간 빼고는 아기 클 때 까지는 두 분 다 공동육아 중이신거죠.. 애기는 시간이 흐르면 크니깐.. 힘내세요
한무보가정 =일도 혼자 육아도 혼자집안일도 혼자함 독박육아 = 육아와 집안일 전담하는사람 일은 안해도됨 독박노동 = 애는 안키우지만 돈만 벌어옴 용돈을 받는경우 많음 정도로 생각되는데요 한부모가정이 독박 육아+ 독박노동이니 사실 부모님 세대는 다 독박육아 독박노동이라 정상적인것을 손해보는 프레임으로 만든것 같은 느낌이에요 독박노동이란 말은 없잖아요? 그냥 돈많이 버는사람이 돈을벌고 육아를 잘하는 사람이 육아를 하눈것이 자연스러운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둘다 해야하는 사람으로써 한쪽만 한다는것이 오히려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