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원해요)

주변에 보시면 좋은분들 있으실거에요. 좋은분 만남을 통해 치유하시길 바랍니다.
이런저런 사연은 다르지만 세상살이 답답함속에 사시는분들이 많군요~~~~ 답답한생활 1인입니다

16년을 만났으면 당연히 힘들실것같아요~~ 님 말처럼 시간이 해결해줄꺼예요~~새로운 사랑이 찾아오시길^^힘내세요
다른 여자라 본인은 알면서도 보고 지내오신거네요? 그렇게 좋은 남자셨나요?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잊으려 애쓰연 더 길어지지요~~
저기요
이세 낳으면 아빠? 엄마?
16년 오랜시간의 추억은 쉽게 잊어지질안쵸 저도 7년사귄 분과 인연이 안되어서 헤어진지 2달째 입니다 서로 각자의 길에서 잘살길 바라며 새로운 사랑을 해야지 요
16년이나 되었는데 너무하시네요 어차피 돌아오지 않을 사람이면 잊어야지 괜히 내 가슴에 멍만 듭니다 지난날 불편하게 힘들게 했던 행동들을 기억하며 빨리 잊고 나를 지켜야 합니다 맘이 아프시겠네요 하지만 엄마들은 강합니다 힘내세요

감사해요~

자기고 가꾸고, 자기 계발도 하고 그러면서 잊으세요 ㅡ그렇게 매력을 높이면 ㅡ 좋은 사람도 자연스레 생기지 않을까요?
저도 어제 헤어지고 물건 팔러 왔다가 우연찮게 여기 떠서 남기게 됬습니다
16년이라….
비온 뒤에 땅이 굳고… 인생 새옹지마 잖아요? 글쓴이님 바뻐지시면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자연스레 잊혀지실 거예요 나날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그분은..사귄게..아니라..생각하고..있을..수..있어요. 잊으셔요.
이런분이 남자를 챙길? 하다가 감사분위기
저는 2년 좀 넘게 사귀다가 갑자기 헤어지자는 통보만 받고 끝나게 되었어요. 그동안 함께했던 시간들이 모였는지 너무 큰 배신감과 실망감에 하루하루가 무너졌네요 벌써 일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분노가 사그라 들지 않아요. 얼마나 더 시간이 지나야 할까요? 이미 나이는 너무 많이 먹어버렸고 다른 사람 찾을 여력도 없는데 저는 솔직히 그 사람이 망해 버렸으면 좋겠어요.
저도남친과 혜어지고 많이두려워 못 만나다가저도 이제는 좋은 친구가 있으면 하는생각으듭니다
그리고..연애..절대..오래하는거..아닙니다.속보시는..거죠. 그분들은..결혼생각..자체가..없는겁니다.
이 말 이해하면 50대

저도 헤어진지 이제 3일됏어요. 1년을 같이살앗고 지키려고 햇는데 못지켜서 힘들고 마음의 빈자리 공허함이 크네요.힘내시고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하셨음 좋겟네요.저도 잊으려 노력중입니다
이별뒤에는.만남이있고.괴로움속에살다보면.내맘만병들어갑니다 모든걸잊고.새로시작하는맘으로 살아가야한다고봅니다.
짠하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