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학생인 자녀가 둘인데
세상을 잘 헤쳐나가며 원하는 일하며
인정받으며 자리잡고 만족스럽고 보람된 일과
안정된 생활,사랑하는 사람만나
결혼은 잘 시킬수 있을지 …
요즘 서울에 집사기도 너무 힘들고 ….
욕심을 버리고 잘 살아야하는데….
점점 세상 살다보니 눈만 높아지니
서로 원하는 이상형 문제로 갈등겪지않길
품성좋은 부모님아래 사랑받으며 자라
서로 존중하며 아껴주고 속이 꽉찬 상식적이고
실속있는 성실하고 진실된 멘탈 건강한 배우자 만나
무난히 소통하며 이쁜 가족 이루고 행복하게 살길
죽는 날까지 짐되지 않고 건강히 나를 돌보며
화목하게 아프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