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잘 쉬는게 버는거랍니다
제가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아이들 횡단보도 아침에 교통해주시는것도 괜찮아요

등하원알바가 좋아보입니다
저도 60대초 직장다닙니다. 60대를 할머니라고 자칭... 할머니는 할머니지만 직장생활 꼭 늦은것만 아니예요.맘만먹으면 할일이 널려있던데요? 아직 활동할수 있고 능력 있을때 열심히 벌려구요. 저는 아파트단지 청소일 합니다.고정으로 다니면서 공휴일 다쉬면서 급여는 최저임금이지만 직장이라고 다닐수 있는게 어디예요? 다니다 보니 퇴직금과 년차도 발생되니 할미노릇도하며 손주들 용돈도 팍팍 줄수 있고 좋습니다. 자식들 생일날 집안 행사있을때 100만원씩 주면 나도 뿌듯하고 자식들 좋아 합니다. 삶을 적극적이고 진취적 으로 자신감을 갖고 어떠한 일이든 도전하세요. 인생이 즐겁습니다^^ 화이팅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