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무슨 일이 있는것도 아니곸ㅋㅋ

하트 이모니콘에 선물줬다잖아요
아무것도 아닌 듯 무심 해 보세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될 거예요.

보나님 연인이 그런 하트 받아도 가만히 있나요,

보니까.. 호랭이는 글작성자님 남편색히 같고.. 보나는 그 여직원색히 같음 또는 그런 경험(유부남 꼬시거나, 기혼자면서, 회사여직원들 꼬시는) 다분한 색히들이거나.. 공감능력들이 아주 제로네

오피스 와이프에 가까운듯

저도 이거에 한 표.

원래.식사부터 시작합니다 남녀 섞여있었으니 아무일도 일어날일 없다? 다 연막입니다 딱 봐도 비디오인데 헤어짐을 준비하심이

바람피고 싶어서 안달난 유부남들 널림
이건 고민일수도 있지만 서로 대화로 풀수 있을듯 해보이네요 단둘이 만난것도 아니고 카톡 주고 받는건 크게 문제 될소지도 없을 뿐더러 다만 일이 될수 있는 전조 증상일수 있죠 대화로 풀어보세요 단 나에 대한 피해의식은 버리시고 남편도 밖에서어떤 욕을 먹으며 일하는지 모르시자나요 보이는게 다가 아닙니다 대화 해보세요
조금 더 지켜보심이..
똑같이 하고다니세요ㅋㅋㅋ그럼 됩니다
증거 모아서 재판 준비하세요 본인도 똑같이 하시면 재판 불리해져요

별거 아닌데

니가 그렇게 다니는구나?에라이

남편 ㅋㅋㅋㅋㅋㅋㅋ 찌질하네. 정말로 사회생활 팀원들간 라포형성이 목적이였으면 저렇게 안하짘ㅋㅋㅋㅋㅋ 누굴 바보로아나 1. 남자후배진로상담이라고 거짓말 치고 여직원들이랑 밥먹음 >> 거짓말 친거부터 구린이유가 있음. (와이프가 싫어하니까 구라쳤다라고 할수도 있는데 어쩌라고. 어쨋든 신뢰 바닥.) 2. 사적으로 카톡 주고받고 선물주고? 뭐 딴에 이유로 업무시간 외 친목도모로 분위기 올린다 치자. 하트는 왜함? ㄱ징그러움(바람임) 3. 외벌이도 아니고 맞벌인데 육아 참여 안함. 심지어 애들이라는 표현에서 애가 둘이상이라는건데.ㅋㅋ 죄책감도 없다고 말하는거보면 양심이라고는 없음. 4. 팀원들간의 관계형성은 힘쓰면서 가정은 내팽겨침. 책임감 제로. 결론. 거짓말쟁이 바람남 노양심 책임감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