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내세요 그냥 평사시처럼 하면되요

애들도 어린데 잘 지내게끔 만들어줘도 시원찮을판에 제사 얘기를 먼저하시네 고생많으시겠어요 힘내세요

저도 사별로 아이6살때 깁직스럽게 사고로 보냈어요 그때 아들잃은 부모가 오죽하겠나 싶어 마췄는데 지나고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님도 남편을 잃은신거고 가장을 잃으신거고 생활고에 힘든건 작성자님이리고 생각듭니다. 다맞출려고 하지마세요 그래도 친할머니데 하면서 맞추니 끝도없고 결국에는 안보고삽니다

저두 사별했읍니다 집에서 3년상 치른후 절에 위폐 모셨읍니다 100만원 들었어요 제사가 쉽지 않아요 힘내시구 그냥 절에 모시세요 나에 행복이 중요 합니다 저는 산세가 좋아서 영동 영국사에 모셨어요 필요하면 제가 동행해 드리겠습니다 하루 여행한다 생각하구

그럼, 재혼하면? 다른 남자와 재혼해서 다른 곳에서 산다면 어찌하랍디까? 보기에 40 초중반 나이 같은데 요즘 세상에 수절하지는 않겠죠? 무종교라 들었는데 남편도 없고 기댈데가 없고해서 교회 나간다고 둘러대세요 교인들은 제사 안지내죠? 천주교도 좋아요 천주교는 합동으로 제사, 차례지내니까 일정 돈만 내면 끝이죠

시부모말 무시 해버리고 애들하고 열심히 사세요
힘내세요.

알아서 한다 하세요~~ 아버님 상처 받지 않도록
시부모는 편 안들어주면 신경끄고 사셔요 앞으로의 인생이 중요해요~~

그래요 알았서 하세요 난 시어머니 입장입니다 요즘 시대에 따라서 하는거지 시부모님도 힘들지만 본인이 아기들 데리고 사는게 더힘들잖아요 힘내세요

에휴 ~ 마음이 많이 불편하시겠어요 힘내세요 ^^

힘내세요 ㅠ
다른분들 말씀데로 저도 조금전 이분글 봤써요,10억 벌었는데 이혼한다는 글이요.
단박에 거절하긴 뭐 하니 몇 번 하시고 그 다음부터는 봉원장에 모신다고 얘기하셔도 될 것 같아요 시어머니도 물론 슬프실 거지만 사실 글쓴이님도 남편 잃으신 당사자시잖아요 이건 누가 더 슬프다 할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아이 때문에라도 시댁에서 물심 양면으로 도와준다고 하면 그것도 함부로 얘기할 수 있는 건 아니니 잘 조율해서 말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자식을 먼저 보낸 슬픔이 얼마나 크시겠어요 지금은 시부모님 말씀을 따르세요 세월이 조금 더 지난후에 뜻대로 하셔도 되실거에요 그리고 제사를 어렵게 생각하시지 마세요. 제사는 차려진 형식이 중요한것이 아니라초,향,술,과일,포, 평소 가족이 좋아하는 음식 준비하시고 고인을 기리는 것이에요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식잃음 슬픔이요? 작성자님은 그럼 남편 가장잃고 여기 안슬픈사람이 어디있죠? 가장을잃고 애기아빠을 잃고 슬픔은 똑같이 작성자님도 느끼고잇는데 왜 눈치보고 원하지도않은걸 따라야되죠?
제가 문장 표현을 잘 못하여 오해하신듯 합니다 시아버지가 매일 우시고 상심이 크신데 제사에 관해 거절하기 힘든 상황에 드린 제 답변이었습니다 자식,남편,아버지 잃은 슬픔 어디에 비유 하겠습니까

이분 10억 있다고 자랑 하고 글 올리고 하던데 이기도 글 올렸네여

정말요?

아 ~ 그분이시구나 ㅋ
누가요?글쓴이님 말하는건가요??
완전 대박이네~~
내가편한데로 내아이들과함께하세요
너무슬퍼서 경황이 없겠어요 그러치만 이또한지나가리... 시간이 지나면 슬픔도 점차 사그러들지요 지금은 아무생각 하지마시고 그냥 오늘만 샹각하세요
마음편하신데로 하세여 난 아이들이 한다고 해서 했어요

고생많이하셨읍니다

본인사연 아니고 제보사연이라면.. 이런글은 그냥 본인이 알아서 하게 내비뒀으면 좋겠네요 내가 그 당사자고 내가 모르는곳에서 내 사연이 이런얘기로 떠 돌고있다면 상당히 불쾌할것 같거든요 당사자라면 그런건 알아서 하시구요 내 남편 식사한끼 차려주는게 제사인데~ 그런거는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해 주는거잖아요 남편없으면 시댁은 남이나 마찮가지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