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장 생활비가 있으시니까 ㅠㅠ 일을 안나가시고 좀 여유로우신것 아닐까요 ?

극약처방은 진수성찬을 차려주고 마사지를 해주는겁니다. 눈치보여서 일하러 도망가게 되어있어요. 무섭거든요.

믿는 구석이 있으니까 태평하게 있으신 거 같네요..

남자만 일하라는 법은 없죠 남편 재취업 하기전까지는 아이들은 남편이 케어하고 아내분이 아르바이트 하세요 잔소리 안하셔도 아이들이 있으니 구직하게 됩니다
맨날 반찬 김치만 올려요. 그럼 돈벌러 나가겠지

남편분이 일부러 쉬는건 아닐꺼에요... 요새 건설쪽이든 아니든 다 일이없어요. 거기다 나이를 먹을 만큼 먹은 아저씨들은 쉽게 자리없어요... 좀 쉬라고하고 그래두 아줌마들은 마트든 식당이든 편의점이든 카페든 늘 사람구하니깐 와우님이 일하시는게 더 좋겠네요~

저도 노가다 뛰는 사람인데 진짜 요새 일이 없어요.ㅋㅋㅋ

그냥 집앞에 인력사무실 나가서 잡부일 하기에는 쪽팔리고 존심상하고 근데 일이 있어도 단가 안 맞아서 안하고 그래서 쉬는걸꺼요. 그냥 입맞에 맞는 게 요새는 없어요.ㅋㅋ

인력삼실에 가보셨어요? 일 없어요~

그럼 집안일과 애들 돌보는걸 남편분께 맡기고 본인이 일을 구해보시는게 어때요? 잠깐 바톤터치하는건 어떨까 싶네요
요즘 주식보는거면 수익많으실수도 있겠네요
요즘 건설경기 아주 안좋습니다. 참... 마음이 짠합니다.. 가장이 한달놀면서 생긴 마이너스 메꾸려면 ㅠ.ㅠ 지금 상태가 가장 나쁜 것같습니다. 1.가장이 노는 것 2.주식은 여유돈으로 하는 겁니다. 생활비 벌수 있을 것 같다고 덤비다간 아작납니다.. 손실보면 더 위험한 것에 투자하고.. 빌라팔고 남은 현금 확인 꼭하세요.. 잔고,주식잔고, 투자 수익손실등요
실업급여끝나갈듯....가장들은 그래도 계획이있을껍니다. 본인 어깨에 3명이 더 올라가있으니 ......

힘들어요
일단 시간을 좀 주세요 여러가지 자격증 공부 좀 하라고 ........ 하지만 계속 꾸준하게 백수 생활 한다면 차라리 애들 데리고 새출발 하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
요즘 정권이 바뀌면서 대출규제로 인해 건설경기가 엉망입니다 전국에 소형건설 업체는 전부 무너졌그요 저도 전기일 30여년 했지만 요즘같은 불경기 쳐음 접해봅니다 정부에서 돈 몇품 풀어주니 좋다고 받아먹는 사람들도 그걸 주는 사람들도 문제 입ㄴ다 젊은 사람들이 일을 안하려하니 건설 근로자들도 외국인들이 차지하면셔 내국인들은 설자리가 없어요
일부로 쉬는거 같네요 자녀가 2명있는데 돈못벌면 불안해서 살수가 없을듯요

본인도 일을 하세요
님이 일을 하고 남편이 주부를 시켜보세요
작성자님도 일은 하시는거죠?! 남편분 일안하시는거는 잘못된거긴한데 작성자님도 일은 하면서 몰아세우셔야돼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