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 취직을요?

저요!!🙋♀️

다른불만들이 쌓인거같아요 본인얘기도 아니고 글쓴이님은 충분히 할수있는 얘기를 기분나쁘다니 이해는 안되지만 ㅠㅠ

다른불만이군요ㅜㅜ.. 맞아요..좋은일인데 다들 제가 취직을 못해서 걱정들이 많으셔서 붙자마자 이야기한건데..
혹시 도움이 되실까봐요...
아니요 성향이 달라서 서로 이해를 못하는거 아닐까요? 남편님은t 당근님은 j 서로 성향을 이해하는 방법밖에는 없을것같아요 서로 이해하고 잘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해요) 네에 감사합니다!
남편분을 그냥 방목 아무말도 안하시고 그냥 바라만 봐주시는게~~~

네에. 좋은방법같아요!!
대부분 남자들 그래요.어쩌면 우리얘기 하는거 같네요. 어디가서 내얘기 꺼내지도 말라고 하면. 니얘기 누가 궁금해 한다고 하겄냐 옷도 안입어서 버리면 용케알고 꼭 그것만찾고.대화한다고 앉으면 꼭 싸워서 끝나요.남편이 하는말이 10분이상 대화하면 안된다고.다른 아는 여자들한텐 하하하 웃기도 잘하고 말투도 부드럽게 깔면서 나한텐 잡아 먹을듯이.그래서 나도 열받으면 다른욕은 한하고 뭐새꺄.하면서.서로 각자방에 들어가요.

(ㅋㅋㅋㅋ) 와와 맞아요!! 아니 안에서 잘해야지 왜 밖에서 잘하는건지.. 남한테 하는거 저한테 삼분의일만해도 업고 다니겠어요... 근데 진짜 남편뭐해? 응. 자고있어 등등 이래도 이야기했다고 쥐잡듯 잡아요...하

어쩔수없죠 뭐 ㅠ 이해하면서 사셔야죠 ㅠ 취직은 축하해요!

이해는 진짜 어렵고 대단한거예요ㅠㅠ 노력하겠습니다!!! 취직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
축하 드립니다 남편 분과 잘 이야기 해보세요

네에! 감사합니다!!

어머 왜 결혼 까지~~이반응 은 와이프 보다 본인이 못 낫다 생각 햇을때 ~~자격지심~~

(아쉬워요) 결혼전에 시그널이 없었어요..
아뇨 사람은 누구나 하루에 일정단어 이상 말을 해야 합니다. 괜히 인간이 사회적동물이 아닙니다. 저도 혼자 살기에 누군가와 대화하고 싶거나 만나고 싶은데 막상 할려고 하면 혼자가 편해 남의 얘기를 댓글을 달면서 외로움 달래죠. 님글을 보면 부부간 소통이 너무 없는 것 같네요 자초지정을 모르기에 예단하기 어렵지만 남편이나 다른 사람들이 나의 입맞에 맞기 어려워요. 그냥 내입맛에 맞는 사람을 찾으세요. 참고로 저는 같이 얘기를 들어주거나 맛있는 걸 사주는건 해드릴 수 있습니다.

위로가 되요!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면 자주 챗 주세요^^

저도 제가 모르는 또는 친하지 않는 제 3자가 저에 대해 아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남 얘기 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고 제가 없는 자리에서 제 이야기 나오는것도 좋아하지 않아요 이야기 하고싶으면 남편이 아닌 본인과 관련한 이야기를 하면 되지 않을까싶네요 저라도 축하받을 자리에서 볼멘소리 들으면 그것도 속상할 것 같지만 지혜롭게 잘 풀어보세요~~

아잇 당연하죠! 남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저의 이야기고 남편이야기는 근황같은거였는데 그것도 싫다고해서. 아예안해요ㅎ 암튼 잘 풀어볼께요!!

나한테해요

뭐예요!!!!! 감동이에요ㅠㅠㅠ
내 이야기(남편은 결혼했으니 “우리”의 이야기 라고 생각하는 듯)가 다른사람에게 퍼지는게 싫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주 사소한 이야기라도 내가 이야기하지도 않은 내용을 다른사람이 알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불쾌한거죠

흠..그런가봐요.. 어렵네요 저는 그냥 취직했다고 이야기한건데 그런소리를 들어야하나 한거죠..
오랜 취직으로 마음이 많이 닫혀있는듯 합니다 자존감도 저 아래로 떨어진듯하구요 남에게 말하기보담 남편을 격려해 자존감을 올려주세요 내 남편 내가 지켜야 가정이 편합니다

남편이 아니라 제가 오랜취직준비하다가 이번에 붙은겁니다! 암튼 내남편은 내가 지키는게 맞는데 나는 누가 지켜주나요...
니가 더 확성기다 해버리죠 ㅎ왜~ 남편이 그럼 속상하죠 근데 남편대부분이 그런듯요

(좋아요) ㅋㅋㅋㅋㅋㅋ담에는 도전해볼께요!

저도남자지만.남편이.아내분소중한걸모르고.무시제대로하는군요.뭐가어떻든.내아내가최고입니다.무슨일있으면걱정해주고.같이고민하고.웃어주고..!소중함을깨달아야겠네요.아내분화이팅하시고.아니다싶으면.먹고싶은거먹고.즐기면서.혼자사는것도.괞찮은방법이더군요

맞아요!! 기미가 안보이면 혼자가 더좋을수도 있어요! 무시..이게 진짜 정답같아요..
ㅠㅠㅠ다르지만 비슷하네요… 가슴에 불에 달군 돌덩이 얹고 사는 것 같습니다

다들 그런가봐요.. 진짜 숨이 탁탁!!!

대화가 안통하는건 정말 힘들죠 저랑은 반대네요 저는 와이프쪽에서 그런식이었어서 결국 지금은 돌싱이네요 부부는 어떻게든 대화가 많은게 좋은거 같아요 대화를 못하는 쪽에서는 답답하시겠네요

진짜 힘들죠.. 더구나 저때문에 대화가 안된다고 하니...답답하고.. 아 돌싱이 되셨군요 전 나쁘지않다고 생각해요 본인 자신은 소중하니깐요!! 늘 행복하기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