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운이유를 알아야죠

그 남자랑 사귈라고

지 얘기네

둘다 좋아하는 상황인가보네요 둘다 포기할수 없으면 알아서 해야죠 뭐

아니에요. 목숨걸고 저 아님…
친구 남친 뺏은 나쁜 인간 이네요
하늘만은 허락했나보네요

문차일드의 공유. 노래 들어보세요 ㅎㅎ 그런 사람 많나봄 ㅋㅋ

헛, 제 이야기인줄.... 저는 아직 만나본 적 없는 사람였지만, 본인이 봤는데 괜찮은 사람인 것 같다며 만나보라더니, 알고 보니, 본이과 이미 썸 타고 있던 사람였네요. 더 가관인 건, 그 친구는 가정도 있고, 그 남자분께 제 이야길 하면서 만나보고 결정하라고 했다니....이게 절친이 할 소리입니까.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그 여자 친구가 외롭다고 남자 소개시켜 달라고, 우울증 걸릴 것 같다면서 하소연 했단 얘기 들었네요. 그 남자애가 호감을 갖고 만나보자 했다던데(저는 어차피 소개 받기 전이니까 상관 없으나....유부녀가ㅠㅠ), 고백을 받은 후에도 저한테 감쪽같이 숨기고 자연스럽게 만나보라는 둥 하는데.... 더 이상 친구 관계 유지하기 힘들겠다 싶어서 절교 했네요. 굳이 남자 때문이라기보다 저를 기만한 그 친구의 행동이 당최 이해할 수도 없고, 넘 실망스러워서요.

진짜 이해안가는 친구네요ㅋ 친구나 그 남자나. 이상한 삼각관계가 될 뻔했네요ㅋㅋㅋㅋ 이상한 사람이 너무 많아

일타쌍피! 그 남자도 친구도 한꺼번에 걸렀네요. 진짜 만났음 어쩔뻔:;
몬스터님 같은고척동주민끼리 칭해져여

결혼할 것도 아닌데 뭔 사귄다고 친구까지 손절하나요 돌아이임

개가 변우석이면 넌 안그러겠니

키 작고 찐따같이 생김

김건모 잘못된만남

본인 냄새나요

아 진짜 저 아니라니까요. 목숨걸고 진짜 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