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사십쇼
내나이32 일하면서중학교때부터 댕기면서쉬지않고 달려왓어요
얼마나더열심히살아야될까여
17살부터 학교안다니고 중국집에서 일하면서 저도 29입니다 군대 에서도 취사병으로 가서 휴가빼고 하루쉬는날없이 일하고 전역당일날 일자리구해서 지금까지 일하고있네요
그냥 죽었다 생각하고 노후를 생각해서라도 힘들어도 참으십쇼
그냥 지금 가진것에 감사하는거
내가 무너지니깐 가진것 다 무슨소용인가 싶네요

삶의 방향, 이유, 목표가 없어질만큼 큰 일이 있었나요?
네 뒷통수맞다맞다맞다 이젠 이게맞나싶네요 제가 자책만하게되는데 이게 자책하는내가 웃겨요 사람들이잘못한걸 내스스로 자책하는게 참
재밌게 사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어요 그냥 일만하며 열심히 사는거죠... 친구 지인은 둘째치고 부모 형제는 가족인데...무슨 사정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키워주신 부모 가족생각은 하셔야죠... 정신적으로 힘드시면 정신과 가보시는것도 좋아요~ 정신 이상자만 가는곳은 아니니까요~
멘탈이 안잡혀요 저는 비정상인이 아닌데도요 저 떡하니 가게도운영하고잇거든요? 근데 하 ..저말고 다 행복해보이고 저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한거같아요
저도 장사하고 사람들한테 지쳤어요 ㅎㅎ 빚도있고 ,사기도당하고... 남들은 제가 행복하고 잘사는줄 알아요. 다~ 알게모르게 힘들고. 저보다 더 더 힘든 사람도 있기에 그냥 열심히 사는수밖에 없어요. 아직32살이시면 앞으로 얼마든지 더 행복해지실수 있어요. 넘 착하신거 같은데 사람 너무 믿지마시고 돈관계 하지마시고 장사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행복할 날이 올거에요~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원래 끝도없이 부정적인생각만 하게되죠
생각자체가 원래 해맑고긍정적그지읍는애에요 부정적가 멀어요 인간들이 절 악으로 몰아넣다못해 쑤셔넣어요 자꾸

연령 이 어떻게되시나요? 힘내세요50대부터는 다그런것 같아요 황혼에 나이들어서니까 즐거운일기쁜일이 없어지는것같아요예쁜손녀들에재로 그것밖에는요 건강챙기시면 마응잘다스리세요 사는게 다똑같은것 같아요 힘내세요
32살입니다

으샤라으쌰 힘내요
감사합니다
저희집강아지 10살노견인데 같이 지금 옆에있어주는것만해도 저는 감사해요 조금이라도 더 같이있어줬으면 하고 늘 조금이라도 더 좋은추억남기려고하고
저도 그건매한가지에요 두마리때문에 아직제가 살아잇는거같아요

강아지 9살이면 얼마나 어린줄 아십니까 힘이 붙힐 나이도 아니고 엄청 젊고 어린겁다 우리 강아지는 20살에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 요즘은 13살도 노견취급 못받아요 님이 강아지를 힘에 붙히게 보고 늙게 보니 그렇게 보이는겁니다 님 인생도 마찬가지일수있어요 내 인생 왜이래 개떡같네 가족 남친 언니 친구 다 싫다 그냥 이렇게 생각할수잇는데 달리보면 님은 친구도 있고 애인도 있고 가족도 있고 직장도 있고 젊고 사지멀쩡한 운이 좋은 사람이라 볼수 있습니다 당장 다리 하나만 잃어도 눈 하나만 잃어도 직장이 없다면 세상에 나 혼자라면 인생 하드모드로 진입하는겁니다 지치고 힘들수있겠으나 현재를 감사할줄 안다면 인생이 조금은 달리 보일겁니다 무탈하고 평범한 이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요
강아지 두마리다 많이 아픈강아지에요 심장에 에디슨병에 다리수술에탈골에허리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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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현재의 제 상황과 마음이 비슷해서 가슴이 더 아려옵니다. 지금은 이렇게 하루하루를 버티듯아 살고 있지만... 이 터널을 벗어나고 싶네요. 버티며 또 버티어 봅니다. 언제든 이렇게 소통도 하시고 털어 놓으시고요...
버티면 또 터널오고 버티면 또 그다음 터널오고 버티면 또또 터널이고 반복이네요 전 제인생은 무슨 영화같아요 인생자체가 스펙타클하네요 정말 책써서 내야할판이에요 몇일전 아는삼촌이그랍니다 너무영화같아서 경찰조차믿어주지않앗겟다고
아니 믿을수없엇겟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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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님..여기서 엄청 더 소름돋는거 이야기해드릴까요? 사람한테 저가 엮겹고 현재 엄청 질리고 힘들고 싫고 하거든요? 근데 사람이 좋다는거에요 사람들 인간들이 전 좋아요 그냥 좋아요 시발 ㅠ
저한테 뒷통수를 쳣어요 10 중에 9를 못하고 1을잘햇어도 다 용서할수잇어요 전 그만큼 사람이 좋아요 전 저 어떡해요
엄마가 전 인간을 알려면 더 당하고 더 상처입어야한다고 하는데 어떡하녀고 우는데 아직 멀앗다는데 죽어야끝나는걸까요그게안되요 전
사람이 문제에여 원래가 다 모든문제는 그래서 오히려 혼자가 편하기도하고
외로움이 전 약점인가봐요 아는언니가 저보고 그러더군요 요리하기 쉽다고 사람들이그래요 엄청쉽데요 쉬운사람이라고 그만큼 전 그냥 그사람이 좋은거고 한명한명 진심으로 최선을다하는건데 제잘못이래요 다
잘못없어요 원래사람들이 자기일아님 공감못하는사람 수두룩하고 말도 쉽게쉽게하고 ....
맞아요 지들은모르고뱉은말 나는상처받는데 웃으면 상처안받는줄알아요 상처받는건잘안없어지는데..묻혀놓는거지
그쳐 저도 그래요... 외로워서 사람들한테 다가가고 사람들을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이용하고 상처만준다는거잖아요 그래서 삶의의욕이 점점 없어져가는것같고 행복을 사람들한테서 찾지말고 스스로 혼자서도 행복한것들을 찾아보면 되지않아요? 저도 사람들한테 상처많이받고 우울증도 왔었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사람들한테 별기대를 안해요

친구해드릴까요? 저 36살 부산사는 여자에요 이런댓글 처음 달아보는데 글에서 도와달라고 느꼈어요
처음이에요 진심으로 대해주시는분 ㅠㅠ 눈물찡 모아나왓어요 언니 저랑그렇게멀지않네요

그냥 서로 대나무숲해요ㅎㅎ 전 상관없거든여 친구 양산에있어서 자주가요 부산에 광안리보면서 맛있는거 먹으면 기분 좋아져요
저도 같이 할게요! 집은 부산 지금 서울에 혼자 살고 있는데 사람너무 좋아하고 긍정에너지 가득이라 함께 힘낼수있을듯~!! 집이 광안리예요! 카페서 만나면 좋겠다^^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어렷을때부터헌금이빠이내봣는데 똑같아요 그런건안믿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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