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엄마 병간호하느라 좋은시절 다 보내서 병간호 하신 분의 마음 공감이 되요 10년이 훌쩍지났는데 엄마그리워지네요.. 반쪽이면 저보다 더 하실듯 해요! 위로 드려요
(응원해요) 그건 가슴에 묻고가는 좋은추억아라 잊혀지지도 지울수도 그런거래요 김창욱 아저씨가 그러셨어요 가족이니 더그럴수밖에 없다고 그러니 애쓰지마세요 자연스러운거고 눈물이나면 우세요 속이 시원하실때까지 내가 이렇게 즐겁고 행복해도되나 미안하네 그럼 미안해하세요 남들과 다르다고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않으셔도됩니다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아니야 물음표가 뜰거예요 지극히 정상이니 걱정마셔요 그리고 너무 힘드시면 전문의와 상담은 추천하나 약까지는 추천하지않겠습니다

힘내세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그래도 많이 힘이 들죠
시간이 약이될것같습니다. 좋은 세상으로가서 다음이 있을것을 믿어보는것도 좋고요.
안타깝습니다. 하늘에 계신분이 결코 좋아하지 않습니다. 운동하면서 긍정적이고 밝은 분들과 가벼운 일상 공유하며 지내야 점점 가벼워집니다. 님의 삶을 제대로 살아가야 그 분도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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