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전인자의 장난,하나 되고 싶어서 결혼하고 하나 되고 싶어서 이혼함

ㅋㅋㅋㅋㅋㅋㅋ웃겨요
1년의 행복을 평생 투자,일생일대의 도박

하나가 되고싶지않으면 결혼까진 아닌건가요 ㅋ
행복을 위해
두 그림이 완벽하게 같기 위해서는 선입견이나 섣부른 가치 판단으로 상대방을 제단하지 않는것. 그림을 그리지 않으면 가능성 높아짐 ㅎㅎ
아무것도 모르고 남편 좋아서 했는데 살다보니 서로 (희생해야)사랑해야..가능해요. 서로 못 하는거 채워주고 덮어주고 응원해주고 편들어주면서요. 서로 보살펴줘야해요.딸처럼 아들처럼.. 그럼 사이가 안 좋을수가 없어요. 그리고 매일 노력해야해요.

한쪽이 희생하면 언젠가 터지는것 같아요 엄마가 되기는 ㄱ싫은데 역시 노력이군요 서로~~~
그렇게 너그럽게 보아야 예쁘다구요. 아니면 서로 불만이 많아져요.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내 자식은 그래도 예쁘잖아요. 그래서 그러기로 했어요. 그러면 이해가 되서요. 그러니 남편도 저를 딸처럼 챙기더라구요. 가는말이 고우면 오는말도 곱더라구요.
Wow 간만에 어렵네요. 나름 자칭 해결사 라 생각하고 살았는데. 결혼?= 어렵네요. 100 쌍중에 싸우지않고 서로 위해주고 해로하는 커플 몇쌍이나 될까요? 5쌍 될려나? 안될려나?

데칼코마니

살다보면 162358675가지 사연이 생깁니다
내 모든것을 희생해서라도 평생을 함께 하고싶을때 결혼을 선택하는거죠 생각보다 많은 여성분들이 이부분을 인지하지 못하는데 남자는 결혼과 동시에 가장이 됩니다 가족을 평생 먹여살려야 하는 의무가 생겨요 이게 얼마만큼의 각오가 필요한지를 여자들은 몰라요 반대로 물어볼게요 이 남자와 결혼하면 70살까지도 돈을 벌어야한다 가족을 위해 희생해야 한다 라고 역지사지를 들이밀면 결혼하고 싶다는 여자가 과연 몇이나 될까요?? 죽을때까지 평생 자신을 통째로 갈아넣어야하는 그 선택을... 할 여자가 몇이나 되겠습니까 근데 이 상황에 남자가 맞벌이랍시고 월 200이라도 벌어다주면?? 얼마나 고맙겠습니까???? 그쵸??? 그래서 남자가 맞벌이를 해주는 여자를 선호하는겁니다.... 역지사지로 보면 확 와닿죠??? 암튼 이런 엄청난 결심으로 하는것이 결혼입니다 쉬운 선택이 아니에요

결혼은 방학숙제 같은 개념 안해도 되지만 안하면 찜찜하고 혼나고 하면 마음만 편하고 득은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