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감합니다
깊은 명언이네요

일안하고 구걸하는 사람을 거지라고 합니다 거지에게 동정심에 한푼 건네준것이 우선적으로 그에게는 기쁨 일지 몰라도 그 사람을 인생 패배자로 만드는 지름길이 아닐까요 어설픈 동정은 선행이 아닙니다 차라리 일자리를 구해주고 자신의 힘으로 번 돈이 얼마나 가치있는 것 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쿠폰을..보내준..지인이..있었고..월세를..내준 ..지인이..있었어요.절박했던..그시절에..은혜를 ..입었죠.
사람 생각마다 다른거죠 뭐. 거지들이 존재해야, 그 바로 위 계층이 생기는거니까 어느정도 유지는 해줘야할듯

이재명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