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너무 아파요ㅜㅜ
이 글을 보고 마음이 아프다는건 상처를 많이 받았다는 의미겠지요. 모든일은 모두 내 탓입니다. 우유부단하고 싫은걸 싫다못하고 거절못하고 마냥 배려하고 양보하고 눈치보고 피했던 다 나의 탓입니다. 이제는 싫다하고 아프다하고 나를 함부로 대하지말라 표현합니다. 니가 싫은건 나도 싫다. 얘기합니다. 단단해지는만큼 나를 찾아갑니다. 변하는게 변해야는게 슬펏지만 이기적이고 자신밖에 모르는 그들이 한편으로는 부러워 조금씩 닮아가려합니다. 나를 위해서.
어느..카페에서..제글에..대해서..게으르다..나이가..몇인데..사기를..당하고..그리..사냐고..조롱하는..무리가..등장하더라고요.뭐라해주고..바로..나왔습니다.누군가..어려울때..공격하거나..비방한다면..손절해야됩니다.예의가..없는..악인이니..그들에게서..벗어나야..됩니다.그들이..변하거나..고쳐지거나..절대..기대하지..말고..멀어져야..상처받지..않습니다.
판검사도 사기 당한다합니다. 경찰도 보이스피싱 당한다합니다.사기꾼이 사기를 치려고 10년의 공을 들인다합니다. 사기꾼들이 마음 먹고 사기칠려고 작정했다면 안당할리 없다는 얘기지요.. 돈떼먹은인간중에 진짜 돈떼먹으려고 시작한 인간은 몇안되었다 생각합니다. 처음엔 꼭 갚아야지했겠지요. 그런데 지도 사는게 녹록지않고 이기적인 인간이 지부터 살자고 안주는게 문제지요.. 사람을 믿고 믿어주려하고 안스러움을 느끼고 도와주고싶어한 마음이 잘못되었다 한다면 도대체 어떤게 잘하는건지.. 어리다고 다 사기당하고 배신당하는거 아니고 나이가들어도 그리되는것을 피해자를 가해자취급하는.. 이 세상이 맞는건지.. 억울함이 가득하지만 천성이 그러한것을.. 탓을하자면 믿은 내탓이요. 하지만 니 잘못이 아니야. 믿는것이..믿으려는것이.. 이 마음이 잘못이라한다면 그래..그게 잘못이겠지만.. 왜 너희들이 돌을 던지나.. 본인이 당해본적없다면 누가와서 찔러도 피한방울안나올듯하니 안찔러보는거겠지요. 그리살면 행복한가.. 당해도 억울하지만 그러는 그대들은 행복한가. 믿음없는 삶이.. 난 다치고 또 다쳐도 믿고싶다 사람을.. 내가 진심으로 대하면 내후손들이라도 복을받는다는 그 말을 믿고싶다. 사람에게 해가되지않는 사람으로 살고싶다. 그러니 이 나쁜새끼들아 제발 이용 좀 하지마. 졸라 이용해먹기 순진한거알아. 너희같은 배신자들에게 이용당하자고 순진한마음으로 착하게살고자하는것이 아닌대 말이다.
본인 잘못을 모르는것도 문제
앞뒤안가리고 자잘못을 따지는것도 상처를 주는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