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못키우셨네요

어우 딱 잘라서 말하세요 여지도 주면안됨 ㅡㅡ

싸가지 고치라 하세요

진짜 죄송한데 김치기질이 대박이네요 정신머리부터가 글러먹었네요 아무리 자식이라도
자식이 아니라 도둑놈 같다 생각이 많이 드네요 자기가 벌어서 해결해야하는데
정신머리를 약간 수리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좀 심하네요
2006년생은 아직 그런말 안하네요ㅎㅎ

물어보시면 알아요 부모재산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널 사랑하지만 그럴수는 없을거같아. 엄마는 엄마도 소중하거든. 내 노후에 필요한거라서 유감스럽지만 안될거같아,딸아~~~ 사랑한다~~~~ 이렇게 어금니 물고 말하셔야해요,꼭!!!
키우기를 잘 못 키웠네요

벌써부터 저렇게 싹수없이 자라면 어떡해하려고 그러시나요?

보통 이런거는 자식이 먼저 이야기를 안꺼내고 조용히 부모가 목돈 마련해주는거면 모를까 ㅡㅡ 인생 편하게 살라그러네요 부모가 atm인가 ㅡㅡ

네?아니! 무슨 돈을 맡겼나요? 저는 커서 직장가면 그동안 들어간 학원비도 저한테 갚아야된다 말합니다. 나도 너에게 짐되지 않을테니 너도 우리에게 바라지 말거라 엄마아빠는 딱 너가 25살까지만 기본적인 책임만진다 말해줬어요ㅜㅜ
그런말하는게 귀엽네요 ㅎ
금이야 옥이야 나만 아는 자식으로 잘못 키우신거 같네요, 지금 이라도 스스로 인생 개척 할수 단호 하셔야 겠네요. 그런거 믿고 헤프게 소비하는 버릇 키우면 나중에는 감당 안될듯요. 자립심을 키워 주어야 하려면 미리 단호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부모재산탐내는자식들성공못해요자립심부족노후가걱정되네요

그동안 키워준것도 고맙게 생각하라고 하세요..앞으로 자기인생은 각자 알아서 살아야죠.. 자식에게 해줘봐야 고맙게 생각안하고 당연하게 생각하는건 매너가 없네요..둘리님~노후 생각하세요
자식농사 망치셨네요. 전 저희부모님께 그런말 절대못합니다. 여력도 없고, 여유있으셔도 그런말 못해요.

엄마 돈 많은거 아나봐요~ㅎㅎ 저는 대학교때 엄마가 등록금만 대준다 돈이없다면서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해서 용돈 한푼 안타고 알바하느라 죽을똥 싸면서 학교 졸업했는데 결혼할때도 한푼도 안도와주셨어요 취업해서 번돈으로 결혼하구 아빠 돌아가시고 집에 건물이랑 땅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ㅎ아직도 애도 안봐주시고 각자도생입니다. 만나면 맛있는건 많이 사주세요~ 우리딸 너무 현명하게 잘 산다시면서 자랑스러워하는데 이 자립심이 다 엄마 덕인거같아요 어떻게든 살아볼라고 한 결핍에서 나온거 같네요. 돈없다 힘들다 해보세요 알아서 살아야 한다고 그리고 열심히 살면 자랑스럽다 고맙다해주시면서요 ㅎㅎ
주는 순간 노후 끝입니다 두 자녀한테 말 하세요 엄마한테 잘하는 사람한테 죽을 때 물려 준다 하세요 효도 경쟁을 하게끔 만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