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 습관 잘못 들이신거 같네요
사로 힘든시기 네요 힘내세요 사춘기라서 더그럴거구요. 우리애들보니 시집갈때 도니 철이 듭니다 손하나까딱 안하다가 시집갈쯤에 엄마입장 부모입장 조금 이해해주네요 아이입장에서 생각도 해보시고~~~ 다들 그렇게 힘드시기 지나가면 괸찮을겁니다
저희집도 그랬습니다. 지금고3이예요. 고1때보다는 생각이 깊어진거같아요. 아마 누구나 겪는 일일거라고 생각하세요. 우리도 그때는 어땠을까 생각 많이 합니다.

ADHD 이거나 우울증이에요

사춘기라서 그래요 그런 시간은 지나갑니다

사춘기가 와서 그런지도 몰라요 ᆢ딸은 사춘기가 일찍오더라고요 ᆢ

울딸 대학생인데 그렇답니다. 안하면 엄마가 해주니까 그러는것같아요. 대학가니까 알바해서 용돈 버는거보니 밖에서는 안그러는건지 일잘한다고 칭찬받았다며.. 집에서만 이런다는게 짜증나기도하고 밖에서는 제할일하는것같아 다행인것 같기도하고.. 답이없네요ㅠㅠ
무서운 중2네요 ㅋ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이때는 말하면 잔소리로 밖에 안듣잖아요 조금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세요... 지나고 나면 딸아이도 미안해 할거예요 저희 딸은 그랬거든요.. 힘내세요^^
저는 고3아들 고2딸을 키우고 있는 돌싱남이에요. 아들이 중2부터 자기방에만 있고 시키는 거 대답만하고 안하고 그랬어요. 답답했지요. 들어보니 밖에서는 쾌활하게 잘 지내더라구요. 시간이 약이에요. 사춘기도 맞물렸고 그래서 그래요. 지금 고1이면 현실을 받아드리기에 좀 빠를 수 있지만, 집안 환경과 경제 사정, 친인척 정치 상황, 집안일 힘든것 등 사소한 거라도 딸과 얘기하세요. 설득 또는 잔소리하려하지 마시고 상황을 알려주는 거예요. 애들도 자기 생각과 고집이 있어요. 그러면 천천히 다가올겁니다. 급하게 다가올거라고 생각하지는 마시구요.
그리고 집안일은 다른 성인과 같이 살아도 내맘처럼 정리정돈하고 살지는 않아요. 적당히 치우고 적당히 어지러고 살아도 큰 문제 없어요. 내맘 같지 않다고해서 열받아서 잔소리는 자제하시구요.
사춘기가 아닐까요 그땐 공부하고 힘들고 짜증나고 그러니 지원군인 엄마가 다해준다는 생각에 그럴지도 모릅니다 저는 아예 안방출입 먹는것도 혼자해결하고 말하는건 다녀오겠습니다 다녀왔습니다가 다였네요 그것도 지나니 자연히 말도 행동도 달라졌다 하더라구요 그땐 엄마가 사춘기땐 예민하니 ~ 이러면서 그냥 놔두셨다하더라구요
다른 것들은 차치하고 대화 자체를 즐겁게 나눌 수 있는 사이로 회복하는 게 굉장히 중요해보여요~ 왜 대화가 줄었는지 고민해보시고 자제분 입장에서 생각하시려고 많이 노력해봐주세요
사춘기입니다
조금만견디시고 대화를많이나누세요

사춘기라 조금 이해하시고 대화자주 하세요
사춘기 예민해서 그래요 엄마옆에 있는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데 학교 친구들하고 애기하다보면 부모님 뭐 선물해줬다고 그런말 나오면 혼자만에 외톨이.불쌍하다 여러생각했을거에요 엄마입장에서 아무말 하지 마시고요 나중에 시간있을때 대화 한번해 보세요 그리고 TV에서 가상으로미리죽음 엄마없다면 딸 어떤생각을 했을까? 또 엄마죽음으로 딸한데 못해줘서 미안한거 그런 프로그램 있잖아요 부녀지간에 힘든 고통속에서 잘견디고 앞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바램입니다
해주지말고 직접 할때까지 기다리세요

저희딸도 고1입니다 아주개판오분전인데 생리팬티라도좀잘접어놓으면좋을텐데 말안들어요 통제가안되요 다들똑같은건가봐요 고2때는좀 나아진단말만 기다림이필요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