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분 국적이 어딘지 알수있을까요?
왜 국제로 하셨나요? 문화차이 소통차이 클텐데... 이왕 하신거 결혼안했을때도 외롭고 스트레스니 조금더 마음을 넓게 가지세요.. 자신의 행복은 자기가 만드는것.

같은 나라사람도 소통 안되고 미치고 팔짝 뛰는데 언어 소통이 부족하면 더 힘들죠.. 두분이서 진지하게 얘기해보세요. 요즘 챗gpt 음성 듣고 통역 해줍니다? 해보진 않았지만 tv에서 다른나라 언어 찍어서 사진 올려도 해석 다 해주더라구요.. 이렇게라도 소통해보세요.. 그 후에 결정해도 될듯합니다..
본인이 답답 하신 만큼 상대방도 답답하다는 걸 생각하셔야죠. 그런 마인드로 아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심적으로 기대면 더 행복할 것 같으신가요? 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언제든지 함께하겠다며 성혼선언 하셨던 그때 그 시간은 기억이 안 나시나 보죠?
말이 통하는 사람끼리도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서로 다른 성격인데 부부는 누구든 맞춰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 연애때는 잘 보이지ㅜ않던 부분이 결혼하면 다 보이는게 정상입니다 . 인맞는 부분이 맞는것도 정상입니다 . 서로 맞춰가야합니다 .그렇게 맞춰가다보면 시간이 흘러 어느새 서로 싫어하는것과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용서도 배우고 배려도 배우고 사랑하는 법도 배웁니다 .. 꼭 거쳐야만 하는 과정이니 고비를 잘 넘기시고 행복한 결혼생활하시기를 바랍니다 .

친구찾기.50년전요리학원갖이다닌.친구야.어디사니.수원살면.모라동.친구좀차자봐라.춘제.외태 창길.보고싶다.친구야..?,,?,,?
남녀가 연애 할땐 간 쓸개 다 빼쥬 허너 잡은 물고기에 밥은 안주지요 물런 다 그런간 이니 지만요 요좀은 살어보고 결혼한데요 서로가 몆십년을 살아온 각자의 습관이 있으니까요 근데. 어지간 하면 서로 마춰보시고요

잘소통해보세요. 헤어지면 후회합니다.
글로 해 보세요, 보통 다들 말이 잘 안 통하면 중요한 단어만 툭 큰소리로 말하는 습관들이 있어요, 답답하다보니 그런 건데 그건 외국인 와이프가 아니라 한국인 와이프들도 싫어해요. 그럴땐 글로 해보세요, 느리긴 해도 답답하고 오해를 받기보다는 오히려 글로 쓰다보면 나던 화도 좀 가라앉는 효과가 있어요 결혼은 햐도 후회, 안 햐도 후회, 세상 별다른 배우자 없고, 범죄 안 저지르고 안때리고 마음만 고우면 한세월 내 편 아닐까요? 말로 오해가 생겨서 힘든다면 글로 해보셔요, 요즘 어플이 좋아서 글 찍어서 번역기 돌리면 해석도 잘 해줘요

결혼 왜햇음?? 목적이 데려다가 밥 빨래 밤일 시킬라고 결혼햇음?? 아니면 일시킬라고 결혼햇음?? 결혼한 이유가 뭐에여?? 남들 하니까 나도 해야겟다 싶은거에여?? 아니 대책도 없고.. 한심하내... 살면서 노력이란걸 해보긴햇어요?? 그 와이프 분은 생판 모르는 남자따라 티국으로 시집왔는데.. 그여자분이 더 힘들겟죠?? 거꾸로 본인이 생판 모르는 타국으로 장가깄다고 생각해봐요?? 당신 누구한테 기댈거에요?? 지금 당신 와이프는 곁에 당신밖에 없어요ㅡ.ㅡ 정신차려요.. 여기에 글쓸 시간에 와이프랑 좀더 소통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요.. 한심한 인간아.. 진짜 친구여서 내 옆에 있었으면 죽탱이 꼽았다..
번역기가 있잖아요

여자 만나고 싶어서 데리고와서 살다보니 이제 좀 질린다 싶은건가...그러니 이제 다른여자가 눈에보이는거겠지 와이프도 많이 힘들텐데 참 자기 아내의 버팀목이 되주긴커녕 되려 자신이 남한테 기대고싶다고 하소연하고앉았네....진정한 남자가 되길
도망가는엔딩안나게 관리잘하세요
결혼은 극복하는거에요

보고싶네요
와이프가 東南亞쪽 이신가 봅니다 본인이 와이프 나라말을 배우시던가 와이프분이 우리나라 말을 배우면 간단합니다 ~ 그정도도 생각못하시고 국제결혼을 하셨나요 ? 심각한 성격 차이가 아니라면 시간이 충분히 지나면 다 조금씩 해결 됩니다 폰에 외국어 앱 설치하세요

서로 노력하고 존중하면서 양보도 하고 열심히 살아요, 이혼하면 더 외롭고 힘들어요, 참고 견디다 보면 복이와요.딴 생각하연 죄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