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님이 그냥 싫은겁니다

이혼 ㄱㄱ 힘내세요!

저도 그래요…잔소리라도 애정이 남아 있는거에요.. 관심도 잔소리도 없으면 남남입니다ㅠㅠ
테니스 공을 끼어보세요
ㅎㅎ 이건 그냥 테니스공으로만 해결될 일 아닐껄요? 암튼 잔소리 진상 마눌님 의 근본이 어디서 비롯된건지 파악해야 할듯이요 ㅎㅎ
두달후에 같이 걸어갈때 발안맞춘다고귀싸대기 날아옵니다. 갈수록 심해질꺼에요 화이팅
와이프가 갱년기랑 예민하네요

그냥 이혼하십시오
인간이 싫은겁니다 죽을때까지 괴롭힘 당할껍니다

의자소리 안냈어도 또 다른 이유를 찾아서 화를 냈을거예요... 이혼숙려캠프 걱정부부 편 보세요. 결국 이혼하시고 광명 찾았습니다. 아무리 설명해도 와이프분은 니가 잘못했잖아 로 시전할겁니다.. 진지하게 너랑은 못사겠다 강경하게 나가시고 의자소리로 욕먹어가며 사는 삶 앞으로 50년 사실 수 있나요? 혼 시전하고 개과천선해도 잠시 그뿐일거에요 ... 진지하게 별거 이혼 추천합니다

자체가싫은듯

그냥 님을 싫어하는겁니다 잘걸렸다 이거죠 진짜 심각한 명분이 생긴다면 그걸로 뭔가를 가져가려고할거에요
권태기 온듯요
평소에 아내분께서 아랫집 신경쓰여 예민하신건 아닐까요
네 하나하나 수정하시면 되고 와이프분 기분 좋을때 살작 이야기 해셔요 마추어 갈태니 부드럽게 이야기 해주었으면 한다고 아니시면 외이프분 실수 할때 강도는 약하게 똑같이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이소가시면 의자발에 붙이는 부직포 사다가 저처럼 두겹정도로 붙여보세요~~신경 거슬리지 않고 완화될거예요 저도 남편 의자 끄는소리 싫어서 붙였거든요 동그라미 네모형 여러가지 있어요 저는 잘라서 붙여요

겨우 결혼 5년인데 무슨 잔소리를 하나요? 그러러니 하고 살아야지요. 자주 대화 해보고 오손도손 사랑하며 살아요.
제보자님 두달만견디어보세요
이혼하세요

그냥 님이 싫은거임 존재 자체가 싫으니까 그냥 월급만 보내주고 집에 안왔으면 할거예요
글쓴이님 예민한거 아니고 와이프분께서 먼가있으시네요 대화를 통해서 얘기해보시고 원래성격이면 맞춰가보시고 안되면 이혼쪽으로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