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따뜻한 사연이네요. 얼른 안정화가 되길 바랍니다 :)

그 이쁜 마음들 보기좋습니다~~^^
한국 서민 보통의 부부들 비슷한 고민들이네요...자주 봣습니다... 작은 기도는 실제로 도움이 됩니다
(응원해요) 남편분 너무고생이많네요 아내분 마인드도 너무멋지시구요 아이를생각해서 무리하지않았으면 좋겠네요 화이팅입니다
그러다 쓰러져요. 일주일 한번은 충전해야죠. 돈벌다가 나중에 병원비도 부족해요
저도나이60넘어일을하고십기는해요.직장생활20년넘게하다가 허리너무안좋아.집안살림만하고있는데.요즘같이힘들때보탬이되여쓰면하는마음에.당근알바을자세희봅니다 아기가진몸이라조심조심하시고.신랑들어오면.따스한밥한끼맛나게차려주세요.홧팅^^

도대체 인생이 뭔가요? 열심히 앞만보고 달리는건가요? 무엇을 위해 사는건가요? 도대체 왜 이렇게 무리해서 살아야 하나요?
그래서 뭐 어쩌라고요 여기에 어울리는 말이 맞아요?
저렇게 산들 남는게 뭐있나냐고요.과로로 뭐로 건강으로.젊고 있는 시간에 얘들이랑 외이프랑 행복한 시간 보내라는거자나요!!!!!

너무 무리하다 건강해칩니다ㅠ

가슴이 찡하네요 나를 보는것 같네요 안정된 회사원 이었지만 직장특성상 부서에따라 저녁출근 새벽퇴근 일때는 투잡 쓰리잡 했어요 아이분유갑이라도 번다고? 근데 월급보다 많은 알바비~ 알바 하는곳에서 직원으로 오라고 할정도 였거던요 하지만 눈앞의돈보다 미래를 봐야하니까 본업은 10년 근속 했죠 알바경험으로 본인 사업해서 지금까지 잘살고있어요 쓰리잡 한 이유가 아내 힘들게 일 안시키는게 이유라지만 아이 유치원 학교 가는틈에는 나도 가사일만 안했어요 지금은 남편일 자금 관리만 결혼전 경험으로 하고 있어요 임신중에는 남편 언제든 따뜻한밥상으로 건강 잃지 않게 챙기는것으로 충분하다고봐요 내아들이 그렇게 쓰리잡 하는걸본다면 눈물 날것 같네요 이글을 쓴 님도 맘이 예쁘고 한결같은 맘으로 살면 빨리 부자 될것같아요 주위에서 어떻게든 도움 주고 싶을것 같네요 홧팅! 참고로 유산 상속을 넉넉히 받지 않는한 부부가 평생 함께 일해야하는게 현실인것 같네요 자기 발전을 위해서~공동의 재산과 자기 명의의 통장은 있어야해요 평생 든든한 버팀목임 임신중에는 태교중요해요 책많이 읽고 좋은 음악듣고 영어 테이프 틀어놓고 낮잠도 자고 😄 아이가 다 들어요
그마음만 꼭 알아주세요ㅜㅜ
너무 고생이네요.임신때 곁에 없다고 징징대기 일쑤인데. 이쁜사랑 이루세요. 그리고 직업 하나로 지금 버는 수입이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이요.

정말 어울리는 부부입니다ㅡ행복하길 바랍니다ㅡ
열심히 일하는 당신 진짜 멋있으십니다. 그러나 그런 당신이 다치거나 쓰러지면 모두가 불행해집니다. 태어날 애는 봐야죠. 몸도 챙기면서 일하세요. 젊다고 다 견딜수 있는게 아닙니다. 화이팅.

훌륭한 남편을 두었네요 좀 쉬어가면서 하세요
지금 앞 1년이면 치어스! 2년후면 짠! 5년후면 잔! 10년후엔..
제 아는형님 얘기입니다

남편 말리세여 돈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남편 쓰러지면 병원비가 더 나와여

남들 다 쓰는 흔한 육아휴직 출산휴가도 못쓰고 임신 한 이유가 있나요?

너무 멋진 남편이시네요... 아내의 귀한 마음도 너무 감동적이에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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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우 닉값하시네요 짝짝

남편분 1개라도 줄이세요 초반러쉬하면 뭐합니까 ?몸이 튼튼해야 롱롱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