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 알아서 고치셔야죠
ㅠㅠ 오늘도 2시출근했어요. 부모님이랑 동생은 언젠가는 정신 차려주겠지 하는 기다림인거같은데, 말하는게 너무 따뜻해서 죄책감이 듭니다.
밥 숟갈 놓으시는게..

솔직히 고치는법 없습니다 저도 오랜시간 게으르게 산적 있고 지금은 열심히도 살지만 누가 메모해봐라 생각하지말고 실행해라 이런말 암만해도 본인이 느껴야됩니다 계속 이렇게 글도 쓰시고 더나은삶으로 생각하시다보면 어떤계기나 생각으로 깨어나는 순간이 있을거예요 저도 그렇더라고요
그냥 그렇게 태어난 것

자신이 일을 벌렸으면 그때그때 바로 바로 정리하고 해결하세요

차분하게 하루일과 시간 계획표와 한달 계획표를 짜서 실행에 옮겨보세요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지말자 좌우명 어떠신가요? 미션수행하듯이 부지런히 움직여 보세요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주기도문 소리 내어 읽어 보세요 날마다 기적이 일어 납니다 할렐루야 힘내세요
알면 미루지 말고 당장 움직이는게 답입니다... 저도 게으르다 생각했지만 그냥 움직이면 뭐 남들눈에 부지런해 보이는 것...

흠.. 여유가되시면 청소하시는분을 자주부르시고 식재료시키시지말고 배달시키세요 귀차느짐이 심하면 헬스? 못갑니다 헬스를 얼마나자주가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여유되시면 PT끊으세요 어쩔수없이 헬스장 가게되면 씻으시겠지요.. 그냥 어쩔수없는 상황을 만들어보세요 저도 비슷한상황에서 그렇게 하고있어요 귀찮음은 무기력함과 같아져요.. 그러니 활력을 찾으심이좋을듯요

게으름이 다인데 게으름 만 빼면 완벽하다는 말은 모순 되는것같아요

천천히 하나씩 해나가시면 되요 이부자리 정리부터 하시고 물한잔먹기 이런식으로 본인이 하루에 한가지씩 해보고싶거나 할수있겠다싶은걸 해보시는거에요 우울증있을때 저도 해봤던건데 첨에는 이게 되겠어? 싶었는데 꾸준히 하면 진짜 도움됩니다 그러다가 동네뒤산가서 아침해보기 이런거까지~^^ 하다보면 점점 성취감에 용기가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