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좋지않아요. 희기병 진단후 16년 그후로 수술만 4회 입퇴원반복 주변의 주변의 친구와 지인들이 하나들 떠나고 내마음이진짜 아픈건 내가 마음 터 놓고 이야기 하던 진정믿었던 친구들이 하나둘 등을 돌리고 연락을 끊고 사라 지는거예요. 내가 밥을 사달라고산적도 돈을 빌려 달란적도 없는데 말입니다. 가지고있던 재산도 줄어들고 정부의 도움을 받고는 있지만 이제는 알았어요 나이가 들수록 친구는의미가없다는 걸요. 저는 혼자지만 외롭지 않다.
그런데 옆구리 시린것은 참기 히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