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움은 사람을 만나 해결해야죠. 적극적으로 움직여보세여

갱년기가 오니 감정기복이 많이 심해져서 너무 힘듭니다ㅠ
결혼했는데 남편있어도 가끔 외롭다는 생각

맞아요 남편있어도 외롭고 친구를 만나고 나도 공허하고 그러네요
네 그런듯해요
바람 한번 피세요,

님이나 많이 피세요

바쁘게 움직여야 해요.. 외로움이 깊어지면 우울로 오더라구요~~사춘기보다 무서운게 갱년기래요..저도 갱년기와 힘겨운 싸움을 하면서 바쁘게 살아가고 있답니다..힘내세요..
저도 궁금해지는 나이긴해요ㅠ
전 미혼으로 모쏠로 살다가 연애한지 얼마 안됐어요 남자친구와 슬기롭게 이겨내야 할거같아요 님도 화이팅 ^^
종교를. 가지세요^^
전 불교입니다
남편한테 나 외롭다고 말해보시고 둘만의시간을 많이 보내셔야할거같아요 데이트나 여행도 괜찮고요 이번주말부터 실행에 옮겨보세요 남편님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저도 불교입니다
불교는 모에요? 우리나라는 고려시대부터 불교였어요 나중에 기독교 들어오고요
절에 다녀요
저도불교입니다. ^^

난 외롭다는 생각보다는 불끈불끈 속에서 불이 나는것같던데 ^^;; 마냥 서럽다가, 화났다가, 식은땀났다가ㅎㅎ 병원가니 갱년기때오는 감정변화라더라구요. 저는 그럴때는 저녁에 물한병들고 운동장 돌았어요. 운동해서 땀내고 나면 좀 나았어요.

몸에서 갑자기 열이 훅하게 올라오고 땀도 나고 불면증에 ㅎㄷㄷ

맞아요..추웠다가 갑자기 열이 훅~~오르곤 해요..운동이 도움이 되긴 하더라구요

사우나가서 땀도 빼고 문화센터 가입해서 새로운 취미활동도 시작했는데도ᆢ
갱년기 증상이. 그래요. 나이가. 먹으면. 자연적. 현상. 인데요 극복 합시다. 여행도. 가고. 취미 생활도. 하구요. 화이팅. 입니다^^

저도 마음이 계속 숭숭했었습니다. 새벽에는 자꾸 잠이 깨서 잠이 오지 않더라구요. 고민을 하다가 결정을 했습니다. 내 남편을 행복하게 만들어주자고요. 외로움에 강아지를 키워볼까??, 남친을 애인을 만들어볼까?? ㅎㅎ<저 예뻐요~ㅎ> 당근 대화방에서 놀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많았었습니다. 그러다 결정한게 남편을 키우는 것이였습니다.^^ < 남자도 갱년기가 오거든요.> ☆눈만 마주치면 양팔벌려 안아주기 또는 안아 달라고 하기 ☆엉덩이 툭툭 살짝 쳐주기 ☆새로운 장소로 둘만 여행or 놀러가기 ☆ 건강한 물 끓여 1잔씩 가져다 주기 ☆ 오늘 저녁은 뭐 먹고 싶냐고 한가지 반찬 물어봐주기 ☆ 저녁에 둘이서 예쁜 야경 보며 걸어보기 또는 혼자서 만보 걷기 < 온몸이 피곤해서 잠이 엄청 잘옵니다.> ☆좋아하는거 한가지 배워보기 <도전, 성장을 해야함> ☆네일아트 받아보기 <은근 볼때마다 기분 좋음> ☆ 이세상 남자는 나에게 있어 너뿐이야 라는 마음 들게 해주기 ☆ 같이 걸어갈 때 팔짱 꼭 껴주면서 세상 좋은 것처럼 행복해 하기 < 살짝 팔뚝 알통을 잡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ㅎ.오호~~근육이 좋은데!! 말해주기 현실은 물컹물컹해요~~> ★여기서 중요한 건 이렇게 해주면 이거에 2. 3배가 저에게 돌아오더라고요~ 저도 고민을 몇 달간 했었는데, 이게 제일 나은 것 같아 결정했습니다. 현재 결과 만족을 합니다. ★ 건강하신 분들은 살빼시고 몸매를 가꾸세요. 우리 몸도 건강해지지만 우리 남편들이 안았을 때 딱 기분 좋은 사이즈로 만드세요~ 남편이 그동안 한 번도 말하지 않던. 말..... 요즘들어 자꾸 조금만 살빼면 좋겠다고 하는 거 보니까 날씬했던 신혼초로 돌아가고 싶은가 봅니다. < 엄청난 도전이겠지만 > 그 정도는 해줘야겠죠?^^
현명하시네요 캡쳐해서 봐야될것같습니다 최고예요 ^^
사람 나름인거같더라구요 그리해도 받기만 하고 베풀줄 모르고 입은 또 얼마나 싼지 부부사이 소소한 일도(애정행각) 누나한테 쪼로로 달려가 나불대고 결국 누나들의 뒷담화감이 되버려서 그후 한지붕 남남으로 살아요
저도 지금 남친한테 이럴라고 노력중이거든요 나이는 아직 이지만요 캡처해야겠어요ㅎ 훌륭하십니다 저랑 마인드가 비슷하세요 저는 어렷을때부터 여자들만하는것들이 빠른편이어서요 ㅠ
저도 작년부터 갱년기가 불면증으로 왔다가 지금은 속에서 불이 나다가 이런저런 증상들이 생기네요 ㅎ 전 골프로 ㅎ 좋아하는 운동을 하면 좀 좋아지는것 같아요 힘내요~
방법은 없는것 같아요 ~ 그냥 꾸준히 몰하든지 다 매스컴은 돈 자기자랑질만 해대니까요. 음식도 맛있는걸 잘 드시고 산책 ? 도 즐기시고... 다 젊은 때 30대 40대에 많이 놀았다면..배움은 끝이없다고 생각해요 무엇이든지 배우면서 지내요.

외로운것보다 몸아픈게 더힘듭니다
저는 갱녀기때 더위때문에 힘들었지요 여름철에 갱년기에젒어 들어서 땀때문에 힘들어지만 운동으로 많이 넘겼어요

이제부터 더위 시작인데 갱년기 증상이 더 해져서 어떻게 여름을 보낼지 걱정입니다ㅠ
정상 입니다 취미생활을 통하여 극복 하시던가 소통 잘 되는 친구를 만나세요
저도 만50세인데 ㅠㅠ 전 자고 일어나면 10대는 맞고 일어나는 기분 입니다 아직 불이 나는 열은 확 올라오는건 전 또 못느끼구요 병원에서 갱년기 검사 했는데 갱년기는 아니라고 나오고 에휴
육체노동 한 번 하면 다른생각 안남

남들은 잠을 잘 못잔다는데 저는 반대로 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