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은퇴해서 월급 300만이고 부동산 14억정도 있습니다. 부동산 수입은 월 400만 정도 입니다.
만난지 일주일 된 직장 동료인 15살 어린 20대 중반 여자친구 있는데 (아저씨가 취향 이라고 합니다), 심심해서 심심하다고 해서 밥먹고 같이 놀러다녔는데 여친이 덮쳐서 사귀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오르가즘 느낀적 없다고 자기는 남자가 만족하면 그걸로 즐거움 느낀다고 해서 너무 안됐다고 생각하여 잠자리에서 하루에 7번 느끼게 했습니다.
그 이후 계속 동거, 결혼, 아이 이야기 여친이 계속언급하는데 전 혼기놓쳐서 포기하고 있었던 것들이라 너무 바라는 것들이라 좋다고 하고 싶은데, 여자친구 부모님과 가족들한테 죄책감이 들고 너무 이른시기라서 얼버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포기 안하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네요. 40대면 불혹의 나이라고 하는데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내가 가지지 못한것들 포기했던 것들을 나한테 준다는 여자친구의 달콤한 말이 너무 매력적이지만 15살이나 나는 나이차가 저를 주저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