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점집 잘안가는데 솔직히 가정에 대해서 애기하고싶지않구 아이가 항상 관재 점을 보려가볼까 생각중에 진주 옥봉 천상선녀보살집 방문하였어요 굿하란애기두안하구 제가 굿해주세요했구 긴가민가하다가 해결이되었어요 직접경험 선녀님 허락받지않고 당근 올려다니 야단맞아지만그런데 올리지마세요 하시던선생님 한가지 더좋은건 저녁에가두되냐하니 언제던 전화하구오라했어요 저녁 늦게 열두시넘개 차두마시구 애기나두고편했답니다 여기올리는이유는 정말 외롭고 힘들때 편하게 있다가라는 선생님보구 눈물 누가보면 광고의심하겠지만 저두이혼하구 혼자 있다보니 선녀님께 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