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ㅠ 근데 꼭 돈이잇어야결혼하는건아닌데…ㅠㅠ
그니까. 태도가 걍 싫어요 노력?원하는느낌이 아예없어서 맨날 말로만 같이행복하고싶어서 결혼하는거지 돈때매 불행하면서 살고싶지않다네요 그래도 내가 원한다면 할 생각있데요 내가 그렇게 만날사람없어보이나봐요

저도 같은상황이었는데..전하기싫어서 끝냇어용 미래가안보여서
이거말고는 정말 사랑하긴해요 연애세포도 죽어서 혼자살둣요ㅋㅋ 이쁠때 보내주지

노력없는사람은 기회도없음 그냥 헤어지세요.
네 머리로는 100%
결혼상대는 아닌 것 같네요
네.... 사람은괜찮은데 결혼상대는 아닌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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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일이라 객관적으로 못 보네요. 결혼꼭해야하나? 연애만 뭐 해도? 이러다가도 그의 태도가 싫은듯

얘기 들어보니 헤어져보시면 답이 나오실듯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 유일한친구라서 맘에걸려요 친구로라도 지내자고할까요?

연애랑은 다르게 경제관념은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결혼은 같이 어떻게 할지 충분히 이야기하고 맞춰가야해요. 빠르게 손절후 더 좋은 사람 많나시길

귀책은 한쪽에만 있지 않을겁니다 헤어지지는 않지만 남자도 진짜 이사람이다 싶으면 잡아요 6년까지 안끕니다
대못이네요.
틀린말이라곤 안했어요

결혼은 타이밍. 서로 안맞나봐요.

결혼은 사랑하는사람이아니라 타이밍이 맞는사람

누군가 밀어붙혀야함

96년생여자인데 또래분이라 반가워요. 장기연애 이별 후 새로운 사람 만나서 내년 결혼 준비중이에요. 연애는 여자의 동의, 결혼은 남자의 추진력이라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너무 동의해요… 유튜버 김달 채널도 도움 많이 됐어요! 김달 결혼 이라고 검색하면 글쓴이 님 고민과 비슷한 영상 뜰 거예요! 몇 개 보다보면 아..! 싶은 게 있더라구요

바꿔

연애랑결혼은 틀리니..진지하게이야기해보시고 헤어지는게

개인적으로는 "결혼 생각있는" "결혼이 급한" 남자를 만나는 걸 추천하고 싶어요 저도 같은 또래고 저는 11년 사귀고 올해 결혼하는데요 남자친구가 계속 결혼하자해서 결혼한거지만 오래사겼다해서 다 좋은건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오히려 오래사귄만큼 서로한테 의존하게 되고 주위친구, 환경이 작아져요 괜찮은 남자라면 상관없지만 미래계획이 없는 남자라면 하나남은 인간관계도 어차피 없어질 인간관계입니다. 작성자님은 6년이라 다행이지 저처럼 11년되면 진짜 그때는 장담 못 해요 커플의 끝은 결혼 or 헤어짐인데 결혼생각이 없는 남자면 어차피 헤어질 인간관계인 거에요 남자친구와 진지하게 대화해보시고 결정하세요
핑계뿐이네요... 쓴이님이 스스로 결정하실 수 있는 문제예요 충분히

(응원해요)
돈없어도 결혼 할 수있는데...동년배인데 슬프네요 바보 남친...여자 놓치고

저랑 상황이 반대네요ㅎㅎ 95년생 6년만나고 결혼 추진해보려고 돈 모으고했지만 여자쪽에서 결혼 생각이 없던건지 스스로 마음 정리하고 헤어짐 통보했는데.. 조금이라도 늦지않을때 본인을 위해 신중하게 결정내리시길 바랄게여...
결혼은 타이밍이에여....헤어지셈
장기 연애 후 헤어지고서 금방 상대 만나서 결혼하는 경우도 봤어요. 밀어부치지 않는 한 절대 결혼 안합니다.. 그리고 월 300버는데 늘 힘들다는게 빚을 진거거나 애초에 소비가 큰 것 같은데요..혹은 적금에 많이 넣고 생활비 조금이라 힘든거일 수도 있고요. 주변에 20년이 되도록 결혼 안하고 연애만 하는 사람도 봤어요. 글쓴이님 이런 걸 원친 않으실테니 헤어지시고 다른 분 만나시면 좋겠어요. 서로 행복할 수 있는 연애 및 결혼 생활을 맞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