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동호회 추천합니다.

가볍게 주변 산책 운동부터 시작해보세요
안녕하세요. 47셋아이엄마에요. 전. 취미활동을 해요
전 애들이커서 다같이 사는데 그래도 공허합니다 그런 나이인가봐요
저도 50대예요 갑자기 할일이없어져서 공허해져요 나를 필요로하지않구요 그래서 운동 시작하고 작게나마 직업을 찾아서 일을해요 친구들 만나서 수다떠는것도 몇개월하다보니 이게뭐지 싶더라구요 일단 운동부터 다니세요 루틴을 만들어야 정신적으로 건강해지더라구요

아침에 동네 산책 하세요... 저녁엔 배드민턴 치시고.... 야구장같은곳 가시거나... 여행도 말이 여행이지 별거 없어요 고생만 드럽게 많이하지..
배드민턴 좋쵸
집이. 가까우면. 취미생활 겉이하면. 좋은데

아는분은 동네 작은 카페나가서 일하시더라구요. 5시간정도? 용돈벌이도 하고 뭔가 활기가 돋죠. 손야무지고 빠르면 빠바도 좋고 다이소도 좋고
저도그래요뉴투부보다자는대 너무제가불쌍해보임니다.몃년째그래살고있어요.휴

실례지만 혹시 부산영도이신가요
혹시. 수원사시분이. 있어요

저도 그러네요 일하고 집에 오면 밥하고 먹고 씻고 자고 ᆢ 잠도 줄어들어 아침일찍 자전거 타러 나가기도 하고. 그냥 저도 혼자가 편한데. 외롭고. 그러네요

요즘은 야간 라이딩도 좋죠...
정말 끝까지 책임지실 마음이 있으시면 반려견입양도 조심히 권해드려요 마음의 행복을 분명히 다시 찾으실거에요! 반려견으로인해 많은것이 바뀌고 분명 힘든부분도 있겠지만 공허하신 마음만은 분명히 채워지리라 봅니다✨

한번왔다가는인생 무엇을 할것인가?보다는 배품의 삶을 어떻게 살것인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아줌들이 그래서 바람 피는 검니다 밖에 나가면 남자들이 신랑이 해주지 못하는 따듯한 말한마디 다정함으로 다가오면 거기에 빠져 드는거죠.. 너무 멀리서 거창하게 찾지마시구 신랑분에게 얘기룰 해보세요... 글쓴내용 그대로 얘기를 해보세요... 누가 그러더라 이런 상태 지속돼면 여자들 애인만들고 위기에 주부 라눈데 당신은 어떻게 하면 돼겠어 하구 님을 진정 아직 사랑하구 있구 현명한 남편이라면 같이 방법을 찾지 안을까요 얘들 성인 될때까지 살았다면 최소 20년 이상 살았을텐데 그정도 결혼기간이면 사랑보다는 의리로 산다지만 의리도 상대방을 위하구 아끼눈 맘은 있울검니다 부디 방법 밖에서 모르는 사람들에게 고견 바라지 마시구 열쇠 쥐구 있는 가족 들에게 정답을 찾길 바람니다 여기 댓글 올라오는 의견들... 다 쓰잘데기 없는 의견들임니다 그냥 형식적이구 의미없는 의견들... 그런말들 듣고 위로가 돼구 참고가 돼시나요 ? 가족이 최곱니다... 울타리 안에서 찾아보시길.... 다소 쓴소리 였습니다 미안함니다 댓 다신분들 맘 상하셨다면 미안하구요 전 그냥 현실적으로 한마디 했습니다 좋은 하루들 돼세요...
서각을 배워 보세요 작품을 만들면. 성취감도 있고요

건강하면 알바라도ᆢ요양 장애자 행동보호사 자격증ᆢ따기어렵지도 않든데ᆢ집에만 있기 답답하시면ᆢ봉사도ᆢ의미 보람된일 많아요

바람나면 재밌게 살겠죠ㅋㅋ

행정복지 센터에 헬스운동하고 노래교실 도 요가 생활체조 신청하세요 여긴 자식들 다키우고 요즘 두부부 많이살아요 이렇게 힐링하고 친구언니 사귀어보세요 돈많이 안들어요

좋아하는 운동 클럽에 가입해서 여럿이서 운동을 해보세요! 악기도 배워보시고요.

저랑 똑 같네요 그래서 첨에 독서를 시작했는데 눈이 아파 그것도 쉽지 않네요 😂 시간과 돈에 쫓기지 않는 좋은 취미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