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럽네요 안정적인 삶이....
아니에요.. 안정적인척 하며 사는거지..

하루하루 아이들을 혼자 지키고 생계를 이어나가야해서 전 이런글을 쓰시고 생각을 하실 수 있다는 그 여유조차 부러워요^^
뭔가 위로받는 느낌이네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그렇게 똑같이 삽니다 근데 퇴사할 용기는 없네요 죽지못해 출근합니다 퇴사해서 백수되는것보다 나은거같아서요
동감입니다. 현실에서 도망갈 준비가 덜 됐나 봅니다..🫠
어느곳에 미치면 그런생각 없는데.
미칠거리가 ㅋㅋ .. 없네요 ㅋㅋㅋ
와이프도 아이도 없는 입장에선 그것조차 부럽네
저는 직장이 없어요. 육아일기를 쓰고 계신가요?

연락주세요
저는 제가 몰입해서 푹 빠질 수 있는 취미(?)를 우연히 찾아내서 극복 했습니다. 성취욕과 만족이 중요한 듯 해요

저는 맛있는 음식도 필요 없고 좋은 관광지도 필요 없고 3일은 길고 딱 이틀만 아무것도 안 하고 수액 맞고 누워 있고 싶어요
3일정도 휴가내고 혼자 하고싶은거하고 오세요 충전이 필요해보임!
쉬세요
빚이..있으면.. 강제근로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