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가필요해요외로워서그런거요
아궁

항상뒤를 돌아보면 여기까지 와 있죠 허무하게도 40대가 가장많은걸 할수 있는 나이 입니다 지금의 선택이. 나중에. 후회 하지 않을거면 뭐는 하세요~

다들 사는 만큼 열심히 살긴한 것 같습니다. 이제 나를 위한 시간을 낼 수 있고 돌아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겨서 그런가 싶다가도 이 정도로 생각에 사로 잡히나 싶은 요즘이에요 저두 후회하지 않은 올바르지 않은 행동이나 생각은 안하려고 다잡기를 하면서 이 시기에 원래 이런가 싶어요

그럴거 같습니다 많은분들. 저도 그랬구요~

삭제되었거나 존재하지 않는 댓글이에요.

확실히 30대 열정은 없고 40대는 잔잔함으로~ 잘 다독이며 해보지 못 한 것들 해봐야 겠네요 ㅋ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럴수 있죠. 결혼하고 나이들고 편하던 생활이 불편해지면 예전이 그립기 마련이죠
저도 남자친구가 있었음 좋겠다고 생각을 종종 해보곤 하는데 괜히 잘못걸리면.ㅜ우리언니 친구도 바람나서 나가더니 그남자가 자기몰래 자동차도 사고 카드도 엄청써대고 했다던데.결국은 본남펀한테 들어와서 산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취미를 당근에서 반지 팔찌 이런거보면서 풀어요.물론 못사죠.ㅜㅜ최저시급 받아오는데~ㅜㅜ

빨리
그럴땐 ..통잔을 보고..진정모드로.. 10원씩..넣어둠 대출연장도..간신이.. 이번에..했는데..불쌍한가 약간..이자..깍아줌

아악 ㅋㅋㅋ 금전적인건 불만족스럽지 않아서 생각도 못했네요 40대는 경제적으로도 안정기에 들어가는 시기라 미쳐 ㅋㅋ
쿠팡 뛰면 그런생각 안듭니다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