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기에 뭘 해도 1년 버틔면 많이 버틘거죠.많이 힘들어요.자신도 주변인들도.

전 완치하려고요. 지금 암이 안보인데요..^^ 전 1년 넘었어요~

종류마다 많이 달라요.저희 아버지는 악성 교모세포종 이여서 90프로 긁어내고 항암10회 표적치료 계속 했는데 딱1년 버틔셨고.저희 친척형님도 대장암 1년뒤에 가셨어요.
난소암 4기 아산병원에서 신약 3상 2년동안 약먹고 7년동안 재발없이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저는 광주에서 SRT타고 5년동안 치료 받으러 다녔습니다.
항암 6차하고 표적치료 2년 했습니다~

우아~ 진짜 리스펙해요~ 수술하신건가요?

암 종류.병원 어디실까요?
개복수술 복막.자궁.난소 다 들어냈습니다.표적치료제는 독해서 1년동안은 정말 힘들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약알 조절로 2년동안 버텄더니 지금은 정말 건강합니다.저는 광주 종합병원에서 수술 못한다고 서울로 가라고 해서 운좋게 아산병원에서 수술이 잘 되고 임상치료까지 한 좋은 케이스였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