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분이 현실적인 측면에서 보았을때 경제력도 갖추었고 본인의 앞가림은 충분히 잘 하시는 분 같으나 32살의 여자라면 이미 결혼 적령기를 놓치셨는데 거기다가 군대 2년까지 기다리시면 .. 34세입니다 무사히 군대를 기다려도 남친은 고작 24세 .. 불확실성에 배팅하는것 보단 이르지않은 본인의 나이에 맞게 더 나은 사람을 찾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나이도 충분히 고려해야하죠... ㅠ 고민이 크시겠네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알아가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윗 분 말씀처럼 결혼 적령기이시기도 하고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니... 2년이란 기간은 크게 느껴지네요 두 분의 결혼 가치관이 제일 중요해보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응원합니다 인생 누가 알겠어요 그냥 흐름이죠 화이팅해보세요 아직 젊으시니
32살이시면 진짜 고민 많이 되시겠어요.. ㅠㅠ 그래도 남자친구분이 22살 또래에 비해서는 훨신 생산적이고 미래를 볼 줄 아는 사람 같아서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현실적으로 보면 결단을 내리는게 좋긴 하지만 정말 사랑하고 결혼까지 해야겠다 싶으면 일단 더 만나보는 것도 좋은 선택 아닐까요~?
요즘은 나이차이 12살나도 결혼하는 시대. 나이보단 마음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