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쯤이면 와이프가 병신인거지

인생을 갈아 넣으셨네요ㅜㅜ
이렇게 사신게 문제예요 ㅠㅠ 아내분이 아주 기고만장하네요 ㅠㅠ
누굴탓해 본인 선택 인걸 헌신 하면 헌신짝 된다는 것 모르나 보네요 이제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세요

살아오신 세월이 너무 눈물나네요ㅜㅜ

대단하십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가정을위해그렇게까지했다니 믿어지지가 않아요

👏👏👏 그간 너무 고생하셨네요ㅠㅠ 지금은 쉬어가라는 순간인 것 같네요 앞으로는 자신을 위해서 시간과 돈을 투자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엄마의 너무 큰 사랑 땨문에 부담스러울 때가 있어요 그럼 ”엄마 인생은 개인이에요 매일 죽는 다는 소리 말고 엄마를 위해 사세요 “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몸이 아프면 마음도 같이 아프게 되눈 것 같아요 몸과 마음이 앞으로 더 건강하셨으면 좋겠네요ㅠㅠ 앞아로 더 파이팅하세요!

제 남편이 저에게 그렇게 헌신적으로 해줬으면 왕처럼 대접해줬을거에요.. 와이프분은 헌신해줬더니 고마워하기는커녕 헌신짝 취급을 한거 같네요... 심지어 아이 둘을 버리고 집을 나갓다니..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요... 저는 혼자 아이들 키워나가도 ..힘들지만 버릴 수 없는디...

제 주변 모든사람들이 두찌맘님이 하신말이랑 똑같이 합니다… 심지어 잘지낼때는 오빠같은 사람만나서 다행이다. 내주변사람들은 다들 힘들게 사는데 남자 잘만나서 다행이다라고 주변사람들한테 자랑하고 다녔는데 …참 속을모르겠습니다 ㅠ
나같으면 안살아요. 남편이 레고 부속품도아니고
요즘은 내인생을 잘살아야 하는듯
와 복에 겨웠구나 저도 대학졸업후 바로결혼해서 놀거 못 놀아보고 이제 20년차인데 ㅎㅎㅎ 저정도해주면 남편 받들고 살겠네~ 집을나갔다니 남자없음 여자가 저렇게 못 나가죠 탈출하세요
헌신했는데 돌아오는 보답이 집을 나간거라니 정말... 너무 슬프네요

그러다 애들까지도 님 무시할까 걱정되네요~

다행히 그러진 않네요..^^;
이거 인생극장?
영화 드라마의 한 장면 같아요 새로운 인생이 필요 하네요~

오냐 오냐 하신게 큰 화를 불렸네요 냉정하게 판단하심이 답일듯요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닌듯요 넘 많이 간듯요 ㅠ

그럼 이혼 신청이 되지 않나요 애는 어쩌고 혼자 집나간건가요

바람나면 자식이고 뭐고 눈에 뵈는게 없어진데요

허ᆢ너무 억울ㆍ 분하겠어요 그분만 혼자 어린거 아니고ᆢ같이 어렸는데ᆢ너무 헌신했네요 헌신짝 됀대요 너무 좋은사람ᆢ복받을거예요 님처럼 같은마음ᆢ더좋은사람 만나요

돈버는게 다가 아니라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없네요 물질로는 채워졌을지라도 아내와 자녀는 많이 외로웠겠네요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