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잡고 함 얘기하셈

네 그래야될거 같아요
거실은 공동자리라 생각합니다.식사든 술이든 먹는건 좋은데 뒷처리즘 잘부탁한다고,,,떡볶이 먹으며 이야기건네보세요~

떡볶이 같이 먹을만큼 친한 사이가 아닌데ㅠㅠ 죽겠어요 이야기 한번 해 볼게요

룸메이트면~그집은 누구의 집이며~소유권어 누가 더 많은지~그리고 지금 쓰신글들로만 봐서는 그상대가 매너가 없는 거예요ㅠㅠ

이야기 해도 되겠네요ㅠㅠ 말하려는거 부터가 막막하네요

그래도 같이 함께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감정적으로 말고 이성적으로 잘 얘기하면 잘 풀리지 않을까요?ㅎㅎ 힘드시겠어요~힝~~

빨리나가게 하려는 수 일수도 있습니다. 일단 같이사는 공간이니 한번 이야기를 하시는것도 맘 편하세요 이러니 저러나 불편한건 마찬가지 일테니 화장실 청소도 복잡하실거라 생각이드네요...

청소 그래서 제가 그냥 짬 날때 해요 ㅠ 전 어차피 10월에 나가는데 진짜 죽겠네요

저도 같은일을 격어 보아서 공감합니다 10월 나가는것은 이야기 하지 마시고 할말만 전달해보세요

비슷한 경험 있어요 둘이 살았고 저는 방음이 잘 안되는 곳이였는데 맨날 늦게 귀가해서 잠 다 깨우고.. 참다 참다 한번 이야기 했구요 그 후로는 좋아졌어요! 말안하면 모르는 사람 은근 많아요! 단 말할 때 감정적으로 말하지 마시고 논리정연하게 이야기를 하셔야 해요 상대방이 납득 되게

처음에 말 꺼내는거부터 힘드셨을거 같은데 존경합니다
지분..비율이..? 만약..돈낸..부분이..크다면 내가..알아서..기는게..맞고요. 후임..이런거..안중요함 나이도..안중요하고요..그냥..그분이 갑인거죠..ㅋㅋㅋ 똑같으다면..반식요~~

돈은 똑같이 내요

똑같이 내고 있다면~이야기를 해서 기분나쁘지않게 서로간의 지켜야할꺼는 지켜가면서 생활화하면 좋을꺼같다는 의사표현 해보세요

같이 산다는게 무척 어렵지요 각자 특색이 있는데 그걸 이해 못하면 길게 못가요 서로 배려하고 의식하고 이해해야 됩니다 그리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상대방에게 피해나 눈쌀을 찌푸는 짓은 하지말아야됩니다 너무 내방식대로만 생활한다면 결국 혼자 살아야합니다

맞죠 배려는 하면서 살아야죠 저도 이야기 해볼게요 감사합니다
10월달에 나가시면 내는돈도 같으시고 저같음 뒤에서 남얘기하는 성격이아니라서요 주말에 쉴때 맛난거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불편한거 없냐며 자연스럽게 얘기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입니다~!!!

맛난거를 같이 먹을 정도의 사이는 아닌거 같은데 저는ㅠㅠ 개는 친하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래서 더 얘기 하는것도 힘들어요ㅠㅠ 얘기는 해볼게요
안그러면 본인이 더 힘드셔요 나이가 마니 어리면 잔소리로 들릴수도있으니 먼저 물어보셔요
그냥맘편히 혼자 사시는게
방법1 동료분 내보낸다 2 글쓴이가 독립한다 3 잘 타협한다
나가사세요

이걸 상대와 얘기 했나요? 안 했으니 여기서 하소연하고 있겠죠. 말하세요. 상대한테. 경고 주시고 이러면 나도 가만히 있을 수 없다. 하고 말씀하시면 좋겠어요

따로살아야할듯

그사람 여자네여 내집이면 이젠 집 구해서 나가라고 하세여 집 못구하는 이유가 있네여 나중에는 님이 몇일동안 여행이나 가시면 그집 아니 집이 아니라 쓰레기장 되여 시간을 주세여 일주일 시간을 주면 구할꺼라고 생각은 안하지만 나가라고 하세여 그리고 주소지 님 혼자 되 있는지 확인 하세여 그리고 경찰 부르세여
같이 구하신집아니자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