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잘 조절하는게 중요한거 같아여
나쁜남자 좋아 하는 겁니다

쪽지보내주세여

이상한 거 아닙니다. 근데 ‘남자다운 사람’에 끌리는 거랑 ‘나한테 함부로 하는 사람’에 끌리는 건 구분해야 해요. 29살이면 연애 보는 기준이 바뀌는 시기이기도 해요. 예전엔 “내 말 잘 들어주고 다정한 사람”이 안정감이었다면, 이제는 결정력 있고 리드하는 사람, 확신 주는 사람이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어요. 그건 자연스러운 변화예요. 다만 조심해야 할 건 하나. 많은 사람이 ‘박력’이랑 ‘무례함’을 착각해요. - “내가 예약했어. 가자” → 리드/박력 - “그냥 따라와” 하면서 내 감정 무시 → 함부로 함 - 내 기준 흔들리지 않는 자신감 → 남자다움 - 내 마음 가볍게 보고 밀당만 함 → 무례함 그리고 솔직히 2년 솔로면 감정이 좀 달라질 수도 있어요. 안정감만으론 심심하고, 긴장감·끌림·도파민 있는 상대가 눈에 들어올 수 있거든요. 문제는 설렘이 강한 사람 중에 상처 주는 타입도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스스로 체크해보세요. “나는 남자다운 사람을 원하는 걸까?” 아니면 “나를 애태우고 확신 안 주는 사람에게 끌리는 걸까?” 이 둘은 완전 다른 문제예요. 진짜 매력 있는 사람은 박력 있는데 배려도 있고, 리드하는데 존중도 해요. ‘나한테 함부로 하는 느낌’이 짜릿한 거면, 연애 시작하면 꽤 힘들 수도 있습니다. 처음엔 설레는데 나중엔 자존감 갉아먹는 경우 많아요.
제주위에 그런 남자랑 결혼해서 힘들게 생할하고 있는 여사친이있는뎨

채팅주시죠
복에 겨웠군
테토남에게 끌리는거
안되요~연애는 그런남자랑 실컷하시고 결혼은 다정하고 가정적인 남자랑해야해요 하기사 저희남편도 엄청가정적인데 바람은 피더라고요 남자들은 무슨 바람이 직업인가???
예~저정~~말 대~단하게 참고살았습니다 바람은 드럽게 피면서 의처증은 지랄맞은놈이 얼마나 심하던지 집밖엘 아예못나가게 했습니다 꽃다운 25살에 결혼해서 내딸하나뿐인 내딸이 어찌나귀하던지 여자가 전활해서 니남편사랑한다고 하는데도 봐주고 애만보고 살자 저새끼는 돈버는 기계로만생각하자 그러고는 참다참다 점엔가슴이 못으로 찌르듯이 아팠습니다 쭉~올라오더니 마지막이 목구멍이였습니다 숨이안쉬어지더라고요 물을 얼른한컵 들이마시고 나니 쉬어지더라고요 지금저희딸23살입니다 꽂같은 내20대30대를 집구석에서만보냈습니다 저사실 좀예뻤습니다 좀 많이 예뻤습니다 그예쁜20대30대를 내친구들은 다즐기며 꽃다운나이를 다누리며살때 저는 집구석에쳐박혀 저희아이와놀았습니다 아이가 대학가고 친구들을 첨만나봤습니다 놀랐습니다 저는 20살저희딸과 똑같은나이의정신연령을가지고 있고 제친구들이 마치 타임머신을타고 20대에서 40대로 껑충 뛰어넘어온것같았습니다 말이통해야말을 하지요ㅜ
네 바람이다였다면 그게다였다면 결혼시작도 전부터 배불러있는제가 옆에서있는데 저를 탐탁치않게 여기셨던 시부께서 선생님~또다른여자들을 만나보라고소개를 시켜주시더라고 결혼해서는 하루도 빠지없이 술을드셨던 시부와같이살던저에게 쌍욕에 잡히는 물건마다다던지려고하시고 제가 그런수모를 참은건 저희아빠께 학창시절에도 공부를 끝까지해주길 바라셨는데 끝까지 말을듣어주지못한주제에 결혼해서까지아빠속상하게 하고싶지않았기때문입니다 바람은피는놈만 피는게 맞는말일지도 모릅니다 아버님께서 저에게 맥주병을 두개를 던지는바람에 그제서야 남편이 저를살려주더라고요 그제서야 분가를 했습니다 이제살았구나~했는데 그때부터 남편이 바람을 피더라고요 거기까지만 그까지만 제가 용서할수 절대없는 저와저희아이를 지옥속에 살게한 끔찍한 저희딸중2부터 대학들어갈때까지 저혼자있을땐 아무렇치않타가 애만들어오면 세상에 있는쌍욕은 저한테 다퍼붓기시작하는겁니다 저만 사라지면 안하니까 애는방으로 들여보내고 얼른 저도방으로 들어와버렸습니다 제발 우리끼리 있을때무슨소릴해도 되니깐애있을때만 제발~이혼시도 했지요 남편이 저희아빠께서 마련해준돈으로 건설회사를 차렸는데 정말열심히했어요 그래서회사를3개로 늘리고 못살때 꿈에도못꿀 돈도만져보고 ...돈이생기니까 집에 더안들어오더라고요 할말이 한트럭인데 이혼하려고 했어요 딸이증인이 되어주면 된다고 했고 딸은 증인이 되어주겠다고 했고요 지금도 제가 맘만 먹으면 언제던지 소송할수있습니다 막말하는거는 수시로 하니깐 녹음하는데 어려움이없고요 욕받이로 살아온 그수많은 세월들 딸이증인이되어 주겠다고 했고요 너무길어졌네요 읽지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냥 자기전에 제맘한번 털어놓고 자네요 ^^
사람 맘은 변하면서 자리를 잡아죠
경상도가라 상남자들 소굴이다

지팔지꼰입니다
연락주세여

자상한 사람이 좋으신지
리드해주길 원하시는건가요? 그냥 막대하는 사람을 원하는건 절대아닌거같네요. 리드하면서도, 때로는 나에게 친절한 남자를 원하시는가봐요. 북부대공있네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