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근 조급해지죠ㅜㅜ
어차피 결혼 출산 하실 생각 있으시면 빨리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자주 다투시면 결혼생각은 미루시는게 좋겟네요,,,

출산하기위한 결혼은 비추드려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게 우선입니다

요즘은 아예 일찍 가든지/ 아주 늦게 가는듯. 글쎄요. 자기 커리어가 있는 분들은 늦게 하고 일찍 하는 분들 중에는 현실도피성/남자에게 기대고픈 분들도 많고요. 뭣모르는 어린나이에 사랑에 빠져서 일찍 결혼하는 분들도 계시죠ㅎㅎ

자주 싸우는 남친이랑은 결혼상대는 아닌것같다면 빨리헤어지는게 좋을듯합니다. 애둘 낳고 살아보니 서로 사랑해서 결혼해도 고난과 고비때면 싸울일이많은데 연애때부터 잦은 다툼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29면 아직 젊고 창창하니 더 좋은 남자 만나세요 ~~
28,9이 되면 조급해지죠 30대가 되면 30대니까 서로 준비나 조건이 생겨요 40대가 되면 서로 결혼도 안하면서 서로의 조건과 준비사항을 까기만해요 참고로 제 조카들은 김포시청과 김포농협에 근무하는데 28,, 29에 장가들 가더군요 20대에 결혼하면 그만큼 인생의 여유가 생겨요 늦게할수록 실패확률이 높죠 좋은놈은 먼저 팔리는게 결혼시장입니다 찌꺼기가 맛날수는 없잖아요 ㅎ

지금남친이랑 빨리 정리하기. 디음남친이랑 결혼을 생각하며 만나보기 새 남친은 마지막 연애다 생각하고 잘해주기(잴 중요. 전남친과 비교x 본인도 남친의 전여친이였던 사람의 모든 장점을 갖고있지 않음) 외모최대한 가꾸기(살찌면x). 마음 가꾸기(외모는 돈으로 바꿀 수 있지만 천성 바꾸는건 본인만 가능) 낙천적 성격이 매우좋음(남자들은 대체적으로 웃을일 별로없는데 여자친구가 맨날 방긋방긋 웃어주면 그거보고 결혼생각함) 본인의 방어기제 파악해서 문제해결을 어떤식으로하는지 남자와 맞추기 요정도면 가능
사랑해서 결혼하고 후에 의리가 되시는분~결혼해서 사랑하고 후에 의리가 되시는분~이도저도 아닌데 의리로 사시는분~그게 싫어서 혼자 사시는분~근데 혼자살면 60세 이후로 현타옵니다~개외롭다합니다. 내편하나없이 아플때 누가 보살펴주지도않고..자식은 속썩여도 부모 아프다하면 들여다라도 본답니다. 인간은 공동체생활을 하는 지성을 가진 동물입니다. 사람간의 네트워크가 끊어지면 최종은 고독사..내편의 빨리만드는게 좋은거고 사람 됨됨이 보고 성실하게 일하는 사람 1순위로 보고 결혼 하세요~가족 굶기지 않은 남자가 되고입니다.

싸우는 내용이 문제지요 싸우지 않으면정이드나요~~
많이 싸우신다고 하시어 돌이켜보면.. 싸우고나서 회복하는 관계를 봐야 사랑의 시작이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 더 싸우고 결혼해서 같이살며 싸우든 양육하며 싸우든 의견대립할일이 사람과 사람간에 많을텐데 극복이 가능한 관계인지 서로를 위해 얼마나 노략할수있는지 그런것들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TJ인데요 28에는 시집가야지 생각했어서 27에 나를 떠받들어주는 아빠같은 느낌을 주는 사람을 고르고 28에 결혼했어요 성격이 급해서 결혼준비중에 아이도 생겨 그해에 출산도 했고요 결혼시기와 출산 보다 중요한건 앞에말했던 회복가능한 코드 인거 같아요 조바심 느끼지 마세요 갔다가 돌아올바에 진짜 인연을 만났다 싶을때 가도 늦지않은거 같아요 누군가의 딸 누군가의 아들로 더 사랑받아도 늦지않아요 우리첫째 동기맘들은 첫 출산이 40대 셨습니다^^
요즘 결혼은 빨리하는 추세입니다~~~ 제 주위에 여자들은 30살 안되서 시집갑니다. 분발하셈! 지금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하셔야해요~ 30살 넘기면 이래저래 따지다보면 늦을수있죠! 어디까지나 제생각입니다만!
퍼온글을 왜 여기에다가...
굳이

원래 그 나이 되면 그런거 신경 쓰이고 스스로 비교가 됩니다. 좋은 사람과 결혼하는게 가장 중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