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한번 다녀오세요..

음.. 세상 살면서 쉬운거 별로 없어요. 저희 남편도 님과 똑같은 경로로 입대해서 근 20년 근무후 얼마전 전역했어요. 남편 말로는 군대가 힘들다해도 거기가 낫다고 하네요. 물론 장교는 진급스트레스가 심하긴해요.
망하긴 뭘 망해요! 23살 밖에 안됐는데... 꾸준히 책읽고 일기 쓰고 좋아하는거 없음 잘하는거 찾아보세요. 잘하는걸로 직업 찾고 그돈으로 좋아하는거 해도 괜찮아요

망했다고 하기엔 아직 어린데요ㅎ 뭐라도 할 수 있는 나이 부럽네요.

근데 망했다기에는 너무 어리지 않나요. 지금부터 뭘 시작해도 전혀 늦지않은 나입니다. 그냥하는 말 아니예요. 기운 빠질 필요없어요.
아직 안망했습니다. 정말로
하나도 안망했어요. 알바로 1500만원 모아서 다 갚은거도 대단해요. 좋아하는거 찾으면 되죠. 저도 몰라서 좀 늦었어요. 돈벌면서 다양한 경험을 해보셔요. 하다보면 공부하고 싶을 수도 있고 각종 업계에 나가고 싶을 수도 있고요.
엄마도 사는게 지쳐서 그런말이 나온거같아요 너무 의미두지말고 엄마도 힘든갑다 하고 지금은 거리를 좀 두세요 그냥 시기가 그런거에요 아직 젊은데 실패란 단어는 안어울려요 1500을 알바로 갚아서 해결한거만봐도 책임감도 강하고 일 해결능력도 있다는거잖아요 뭘해야할지 모를땐 일단 무슨일이든해서 돈을 모아보세요 또 길이 보일거에요 화이팅

23이면 이제 시작인데 출발선에서 자책부터하고 있으면 안 돼죠! 아직 항 수 있는게 많아요 외부의 자극에 너무 흔들리지말고 하고싶은거나 잘 하는걸 찾아서 모험을 해보세요!
23살에 인생 망했다고 속단하기는 너~~~~~~~~무 이른 감이 있지 않을까요? 아주 조금만 쉬어 간다는 생각으로 다 내려놓고 잠시만 맘편히 있어 보는것 추천 드립니다 물론 지금 님의 상황에서 맘편하게 있는다는게 가당키나 한 얘기냐 싶겠지만 한발자국 벗어나야 다음 스템이 보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디다 어쨌거나 화이팅!!!
23살.....늦다리 아재 아줌들이 부러워할 때임니다.. 난 그나이로 돌아갈수 있다면 뭔짓이라도 하겠네요... 찾아보면 분명 길이 있을검니다 힘내시구 젋으니깐 아픈거구 방황 하는검니다....

1,500만 원을 갚은 후 일시적인 목표 상실 같군요. 새로운 목표를 세우세요. 하고 싶은 일이라든가 새로운 공부, 새로운 꿈도 좋고 앞으로의 앞길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힘들다고 포기하는 거는 안 됩니다. 어떤 일을 하든지 힘들어도 끝까지 마쳐야 합니다 쉽게 포기하는 사람은 절대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뭐를 할 것인가 열심히 찾아보세요

한참 다시시작해도 늦지 않았어요 자신이 잘할수 있는거 찾아봐요 잘하지 못해도 할수 있는 거 하면 평균은 해요 백수 백조라도 노력안한 사람 엄청 많아요

망했다고 생각 할때가 시작 이에여 시작하면 성공에 길이 있어여 성공에 시작은 목표 에여

아직 건강한 정신력과 신체가 있는데 망한건 아는듯 합니다. 출발선이 틀리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으나 결승선까지는 달려가보고 판단해봐야 되지 않겠어요?

20대중반이신데 아직 어떤길로 갈지 정하셔도 돼요 20대까지는 이직도 많이하고 하던 회사 그만두고 아예 다른 창업하는분들도 많이 봐서 이리저리 자리 못 잡았을때죠 자리 잡아야 할 30대아니면 20때까지는 이거저거 해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