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효 22세면 성인이니 내버려두야죠 ㅠ

컴퓨터 때려부수던지 전기 꺼버리던지 하세욤..
속상하시겠지만 어쩔수 없는듯 합니다 다 큰 성인을 제어할수도 없는법이구요

그게임을 같이한번 해보세요 그리고 대화를 많이좀 해보세요 그냥 하지말라고만말고 같이 하면서 이해하는 방법도 있지싶어요

진로에 대해서 대화해보셨나요?? 자기가 먹고 살 방법 궁리 잘 해놨으면 크게 터치 안하셔도 되지 않나 싶기도 해요
AI쪽과라 목표는 있는듯 보이지만 겜한다고 그기 잘될란가 막내는 학교 과제등 지할건 다하고 겜하긴합니다

저도 학생때 매일 매일 게임하고 지금도 합니다만 큰돈은 못벌어도 혼자 먹고 저금할 정도는 벌면서 하거든요 아드님이 여자나 도박에 큰돈 쓰고 그런게 아니니까 적당한 조언만 해주시고 졸업하면 바로 사회로 내보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졸업하고도 일 안하고 엄마집에서 게임만 하는건 진짜 문제라고 생각해요
아~네!!

저도 학생때 게임많이햇는데 30대인 지금은 겜많이한다하더라도 1시간이면 졸려서 못해요 나이드니깐 겜도 힘든거 사실이니깐요 ㅎㅎ 중소기업다니면서 하고잇는데 그렇게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아요 물론 생활에 지장갈만큼 겜을 한다몬야 제제를 해야겟지만 그나이대밖에 없어요 겜도 ㅎㅎ 30대되면 10시나 11시만 되도 일끝나고오면 기절할거요? ㅋㅋ
취미 로 하는건 좋은데 중독이라면 다른 취미 를 가지게 해주세요

다큰성인이라 알아서 하게 두셔야될듯 해요.

때가되면 다 철이드는겁니다
너무 걱정이 라면 상담을 받아보세요

내비두는게 맞는듯해요…
저도 게임해봤지만 하지말라고 악을 쓰면 더 하고싶더군요 뭐 싸다가 끊은거처럼 찝찝하기도 하구요 그냥 내버려두세요 저도 아드님이랑 비슷한 생활을 해봤지만 냅두면 알아서 잘합니다 대신 니 할일을 다하면서 해라 아침에 정시에 일어나고 저녁에 정시에 자고 3끼 식사 다하고 규칙적으로 하라고하면 스스로 조절하게 될겁니다 그것만 지키면 터치를 하셔선 안됩니다 그런식으로 조절해나가야 한다고 봅니다
아네 글케 할께요 지금도 비스무리하게 애기하고 잇어요 근데 등교는 제가 깨워야해요ㅠ 정시에 몬일나요
스스로 못일어나면 밤에 1시간씩 일찍 자야한다는 규제를 걸면 게임을 1시간 이라도 더하려고 칼같이 일어나게 될겁니다 영구적인거 말고 "스스로 못 일어난 날"만 오늘밤은 게임 1시간 차감 이런식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럼 스스로 일어나려고 알람도 맞추고 노력할겁니다 최대한의 자유도를 보장하면 스스로 변할겁니다 남편분보고도 빨래좀 개어줘 말고 몇시까지 빨래좀 개어놔줘 라고 시간을 지정해서 말하면 딱 시간안에 해줍니다 남자는 시간에 약해요 아들에게 한번 써먹어보시길

저는 20후반에서 30초반 되가고나서 컴퓨터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게임말고 다른 취미를 유도하는 방법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두 중독걸려서 학사경고에 간신히 졸업했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 후회됩니다. 터놓고 얘기 해보는 것도 좋은방법일거 같네요. 상태가 심각하면 정신과 상담두 있구요.
일단 군대 다녀 왔고 복학 했으니 졸업 할때 까지만 못 본척 눈감고 기다리세요 아들에게는 졸업하고 2년안에 직장 잡고 천이라도 모아서 국가 지원받아 독립 하게 하세요 안보고 사는것이 답이고 이제부터 마음의 준비를 서로 하시고 둘째에게 큰아드님과 편애 하는티 절대 내지 마시고 어머님께서 좀 더 유연 해 지셔야 해요. 본인이 먹고살기 힘들면 피곤해 자기 바쁘고 점점 줄을 겁니다 아는척 보다 무관심이 약 일수 있고 22세면 아직 한참 그럴때 입니다 아직 애기 잖아요. 어머님 께서 좀더 포용하시고 마음에 안들어도 어머님자신을 좀 조절 하시는것도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22면 아직 철들려면 보통은 멀었지요.
네 ㅠ

저도 게임 좋아해 미치도록 하다가 길드사람만나게 되니 게임보다 대화를 많이 하게 되더라구요 무슨 게임 하는지 목적이 오직 게임이면 흠. ... 저 처럼 친목이 목적인지 알아보세요 같은 길드사람 끼리 대화하고 게임하고 만나 밥 먹고하면 진짜 끊기는 어려워요 온라인상 인맥 잼나요 근데 겜만 하면 도박 겜 말고는 몇년 못하긴 할겁니다
겜상으로 만나는겜은 아닌거 같고 겜종류가 혼자 뭘 하더라고요 보스깨고 보니까 ㅋㅋㅋ
옆에서 훈수두세요 아 ㅋㅋ 그거 그렇게 하는거 아니네 아 ㅋㅋ 개못하네 ㅋㅋ;; 그럼 됨
엄마도 집을 나갈수있다는걸 보여주세요 엄마잃기 싫어서 말잘들을 거예요 저희 어머니는 그러셨습니다.. 말안들으면 엄마 집나가 안들어올거라고 ㅋㅋ.. 직빵입니다 (매번 단호했던 저희 엄마는 하면 하는 분이셨거든요)
20대에 3일은 안자고 게임했는데 그경험으로 나중에 일을 그렇게 하니 성공했어요… 제 아들은 겜해도 놔둬요 ㅎㅎ 게임을 잘해야 일도 잘할꺼라고 생각합니다!! 하려면 재대로!! 지금은 게임을 사도 할 시간이 없다는거… ㅠㅠ 동생은 게임안하고 명문대 나와서 삼성취업하고 그랬는데 결과론적으론 20대에 게임만 하던 제가 더 잘됬어요 (금전적으론) 게임으로 판단하는건 이른듯 싶어요~ 아들이 왜 좋아하는지 관심을 가지고 물어봐주새요~ 아들이 좋아하는걸 진심으로 물어봐주고 믿고 응원해준다면 스스로 어느정도하고 자기가 목표를 찾을꺼에요.

아마 게임 말고 하고픈 다른 것이 있을 겁니다. 그것을 스스로 찾지 못해서 게임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 듯 합니다.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얘기해 보세요. 말을 하지 않는다면 더 근본적인 문제가 있을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자식에게 바라는 것을 말하지 마시고 자식이 바라는 것을 알아보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바뀔 생각이 없는데 상대방을 어떻게 바꿀 수 있겠습니까. 대부분 그렇겠지만 아마 자식이 바라는 건 아주 간단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훨씬 더 오래 사신 부모님들께선 그 간단한 걸 바꾸기 싫어합니다. 왜 인지는 애초 알고 싶어하지 않고 이해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대다수 입니다. 사람과 사람 관계는 나이와 별상관 없습니다. 자식을 일방적으로 고치는 건 불가능 합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일하면서 너를 뒷바라지 하고 키웠는데.... 이런 마인드는 자신이 무조건 옳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70된 부모가 40이 넘은 자식을 애기로 본다는 것을 부모님의 자식 사랑이라고 합니다. 근데 석박사 아들의 말은 절대로 안듣습니다. 자신이 키웠다고 자신의 생각이 진리라고 믿습니다. 이런 정서가 자식에게 한을 쌓게 많들 수있습니다. 그리고 부모 입장에서도 공부시켜 놨더니.... 한이 쌓일 수 있습니다. 공부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고 지금까지 함께 해 온 과정을 함께 바꿔야 합니다 자신도 고치겠다는 마음으로 접근해보시길~
방법 1 엄마 재혼할거니까 너는 너 알아서 살라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