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할 고민 누구나 다 있잖아요?
혼자 고통받지 마세요 함께 나눠요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고민해요
편하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들
오늘부터 익명속닥에서 같이 공유해요 :)
서울시
고민/소통
백조_ejgi
인증 26회 · 1주 전
21살 딸아이가 있는데 알바해서 돈을 버는데도 돈이 모자라서 저한테 빌려쓰고 있습니다 월급타면 빌린돈 잘 값긴 하는데 언제까지 이러고 살지 씀씀이 너무 크네요
그리고 문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 말라고 해도 말을 안 들어요 문신보면 행복하데요 돈 벌어서 팔에 하나씩 하나씩 늘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