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화.짜증이..넘쳐서 사람들과..거리둠

(응원해요) 하루를 긍정적으로 사시길

지금까지 이렇게 남들한테 끝가지 말싸움한적없이 살아오다가 5월 중순 쯤부터 말하면서 꼭꼭짖고 마주면 맞고 틀린말하면 꼭집으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네요 평소에는 잘넘어 가던것들이 우울증이 있어 약으로 조정하면서 생활 남한테 피해준적 없었는데 그달부터 가족으로 부터 너무스트레스로 지금까지 힘들어요 지금은 분노조절이 전혀 않되는 상황 상대랑 대화하다 이건 아닌데 하면 그때부터 주먹날리고 죽여버리고 나죽자는 생각이 나요 그레서 아이집 서울에서 지네요 주말이면 아들하고 쇼핑도하고 이야기도 많이하고 시골아파트로 내려가야 하는데 저희단지 어르신분들이랑도 잘지내고 서로 있는 음식 나누고 드리면서 지내는데 반려견으로 외상현 스트레스로 병원 치료약 물리친료 신경치로 경락맛사지 받은내용을 커무네이션에 올려는데 제3 자가 댓글에 제대로알지 못하면서 지랄 지랄 그것도 같은동이면 알아보고 커뮤션에 올리는게 아닌가요 뚝 앞뒤도 아니고 꽤떨어진 나인에서 본것처럼 그레서 끝까지 댓글로 하나 하나 집어가면서 정말 주..버리고 싶어습니다

님이 쓰신 글을 읽어보니 뭐라구 답장을 쓰기 두렵네요 잘못 썼다가는 저한테도 주.. 버리고 싶다 할까배 힘 내구 파이팅 하세요

네 고맙습니다 마음속 감정들 잘 다스리여고 아이랑 하루종일 지지배배 쇼핑도 나녀오고 지금아들 요리구경 맛보고

그럼요 ~ 그렇게 재미지게 시간 보내세요 나쁜 생각은 화를 부르나니 나쁜 생각이 들라치면 화들짝 박차고 인나 가 밖으르다가 나가세요 오데 나즈막하구 인적이 드믄 곳으로 빨랑 이동혀서 소리한번 싸우팅하모 어느정도는 해소가 되것쬬?
내가 옳다는 생각에 빠지면 세상 모든것이 내가 중심 정답이라는 오만함에 화가나죠 사람에게도 물건에게도 상황에게도 자신을 낮추는 하심을 실천하시면 내가 상대보다 낫다는 자만 .오만을 버릴수있습니다. 글쓴이님이 사회적 위치를 떠나 모든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시면 내가 잘낫다는 자만심을 조금 내려놓을수있습니다 내가 옳다는 그릇된 생각에서 벗어나 보세요♡
나무아비타불 관세음보살.........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병원 가보세요

지금 그곳을 떠나 아이와 지네요 딸보다도 더딸같은 아들 남들은 딸이 친구같다는데 울아들 딸부럽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