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69년생이예요 갑작스러운일에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부모님이 정신바짝 차리시고 딸아이 어린아이 아닙니다 딸과 앞으로 생각을 들어보시고 아이아빠 부모님만나 결정하셔야지 나중에 세월흘러 원망의 대상이될수있어요 앞으로 살아갈날이 더많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