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에서 아주머니들과 트러블이 심해져서 어떻게 해야 할지 주저되네요.
아줌마2과 저 이렇게 한팀인데 포장에서 랩까지해야되는 공정이라 누구는 검사위주로 또 누구는 팔렛트적재와 랩작업까지 하는 작업이라.
혼자 테이프기계에넣고 적재, 랩작업까지는 힘이 들어 누님들게 얘기하니 이사님께 얘기해서 잘 돌리는듯 한지 아님 저만 따인지 모를 감정으로 일하고 있어요. 차마 그만두지는 못하고 어떻게든 1년채워 퇴직금이라도 받고 그만두어야 할지 아님 나이가 나이인지라 그냥 참고 해야할지. 독신이라 지방의료보험으로 약7만원정도 나올거 같아요. 참고로 전 79년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