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못할 고민 누구나 다 있잖아요?
혼자 고통받지 마세요 함께 나눠요
서로 귀 기울이고, 서로 고민해요
편하게 말하지 못하는 고민들
오늘부터 익명속닥에서 같이 공유해요 :)
서울시
고민/소통
낮에뜨는달
2일 전
전 사람들이 점점 더 싫어지고 있어요.
자전거길에 자전거가 못가는게 말이 되나요?? 금연구역에서 담배 피는 사람들을 이해 해야 되나요?? 자전거벨 울려도 안 피하는 사람들을 이해해야 되나요?? 제가 이해력이 약한건가요??그래서 전 인간에 관한 사고사건에 관심을 점점 0%로 가고 있어요 어떻게 살아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