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 내 알빠아님
오마나.. 정말 화나시겠어요.. 핸드폰 하는 뒤통수 한 대 쎄게 때리는 상상과 그림으로 마음의 시원함도 갖으시길요~ 모든 여성에게 똑같이 잘 하는건 .. 아내 입장에선 변별이 없으니 화가 날 것 같습니다 ㅠㅠ 더구나 그로 인해 신뢰와 노후의 삶도 함께 할 자신이 없으시니 얼마나 마음이 어려우실까요..
다른 여자 옷매무새까지 만져 준대요
남편님에게는 죄송하나 미치셨네요.. 아니면 너무 감정 오지랖~? 어쩌나.. 나란이님 정말 속상하시겠어요..
본인은 주변서 이런 이야길 전해 주는지 모를거예요 같은 회사 직원이 보다보다 걱정되서 이야기해주더라구요ㆍ
권태기왔을까요? 만약에저는 혼자된다면 혼자살겠는데요 ~
말을 하세요~ 상대방은 왜? 마누라가 화가 났는지 모르실거예요 속마음을 표현해주세요 그 다정함이 연극이 아니니 모든사람에게 다정한거예요 나 이외에 다른사람에게 하는 태도를 보라고 김창옥교수님이 말씀하셨는데 그게 맞는거 같아요 밖에서는 다정하고 안에서 회피 개인 이기 무심한 사람도 있더라구요
말을 조심스레 꺼냈는데 바로 폭언에 이상한 여자 취급 싸우기 싫어 비겁하게 그만하자 멈췄어요
애교도 필요하고 남자는 무엇보다 배부르고 등따시고 기분좋을때 얘기해보세요
애교 많았는데 이중의 인격을 보고 정떨어져 말하기도 싫어요 다만 내색도 못하고 꾹 참고있지만
일단 내마음 먼저 다스리시고 난후에 시도해보세요

나란님 여성에게 잘 대해준다는것은 여성을 존중하다는 의미로 같은 이불을 덮고 사는10년차 여성에게는 의무적인 대상 아니죠 님의 질투심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인지
질투심 아니예요 감자떡처럼 생겼어요ㆍ다만 정도를 지키라는건데 말 한마디 나오는 순간 집을 박차고 나가버린답니다

뭐든지 똑같이 안겪어 본사람은 몰라요. 저와 똑같이 겪어본 사람이 있어서 신기하네요^^
아 그러세요? 조심히 한마디 건네면 버럭버럭 기막혀 입다물어 버립다 싸우기 싫어서

하루빨리갈라저요기다리지말고안바껴요

대화명이 이쁘네요

이름이 너무 이쁘세요

친구 하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