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보는 나의 삶은 언제나 한없이 보잘것 없었다 혼자임을 깨달았다 아니, 어쩌면 처음부터 혼자였음을 나는 이미 알고 있었다 지면을 밟은 나의 두 발은 항상 혼자였다 나의 입은 수도 없이 웃었지만 눈엔, 처음부터 그 누구도 담지 않았다 발은 그저 제 자리에 서 있다 덧없는 나의 삶은 지독하게 고독했다 그러나 이제 나는 자유를 동시에 느낀다 외로움은 나에게 언제나 서툴게 다가왔지만 지금은 그리 싫지만은 않다 나는 아마도 마지막 순간까지 외롭겠지만 자유로울 것이다

경제가 다들 힘드네요 그래도 힘내세요

살아보니 웃는날 있죠~웃는게 웃는거 아니궁~웃어야니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