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 현타온다
그냥두세요. 손안벌리면. 효자에요.
취미생활에. 몰두하세요. 자기개발
무시하세요 신앙생활 해보세요 큰교회 가세요 치유와 회복이 일어 납니다

아들 셋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네요... 저는 결혼 9개월차 신혼부부입니다만 제 남편도 그렇고 주변 에도 다 그렇습니다... 특별한 날 아니고는 연락자체를 잘 안해요 남자란 자체가 태생적으로 그런거같네요.. 마음 비우세요 ....

자식은 잊으세요 도와달라 안하니 효자로 키웠습니다 지금부터는 남아있던 미련 그리움 훌훌 털어버리고 즐겁게 사세요

본인 재산 잘 지키고 자식들한테 많은 돈 주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