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여 도우소서 신속하게 힘내세요

무슨 종교가 다 해결 해줍니까 종교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아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해보세요 고용 노동 센타 가서 내일 배움카드 신청 하면 저렴하게 교육 받고 취업 잘됩니다 힘든 청소보다 재가도 있고 요양보호사 간병인 등
그분 빼고 나머지 두분이랑 친하게 지내보려고 해보세요 사탕주면서 그냥 이런저런 얘기 들어주고 그러면서 친분 쌓아서 일적인 부분도 물어보고 도움도 받구요

텃세 너무 하네요. 나이를 드셔도 곱게 드셔야하는데 참.. 속상하시겠어요 ㅠㅠ. 개인적인 생각으론 마실거 하나 사드리며 진지하게 얘기를 다시 한번 시도해보시고 (이러하셔 내가 너무 힘든데 같은 일하는 입장에서 좋은 관계로 잘 지내시면 안되시겠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기가 통하시지 않으시고 계속해서 텃세를 부리시면 더 직급이 있으신 분께 직장 내 따돌림이 있다 얘기를.해보시거나 아님 다른 직장을 찾아보시거나를 추천합니다.. 선생님 연세가 아직른 다른 직장을 찾아도 괜찮으실 것 같아서요 ! 이미 본인들끼리 똘똘 뭉친 무리에는 참 끼기 힘들죠.. 선생님 힘내세요 !!!

쉽게 말해 편묵기 한 것입니다 사람은 홀로 서기 해야합니다 항상 정확히 대하고 혼자 즐겁게 지내면 됩니다 흙탕물에 같이 놀수는 없어요

관리소장에게 말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