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이 약이에요ㅜㅜ
이혼하고나면 홀가분하고 좋아서 있던병도 사라지고 그런게 아닌가봐요 ㅜㅜ
무언가 절실한게 있으면 우울한것두 없더구요 이것이 인생이구나 하고 그때그때. 잘 넘어가면서 살아요
행복해 지는게 복수라 생각해서 매일 운동을하고 살을 20키로정도 빼고 더 열심히 살고 있어요 하던일도 더 잘되는중입니다 마음먹기에 따라 행동과 삶을 다시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건강한 마음은 건강한 신체부터라고생각합니다

저는 안그래도 살이 계속 빠져버려서 운동할 힘이없네요..
잘먹는것도 중요해요 !! 나를 아끼고 좀더 사랑해줘두 됩니다!! 외로울순 있으나 같이 있어서 외로운것보단 낮다고 생각해요~ 나를 먼저 챙겨주세요 !!
먹고싶은거 먹고 하고싶은거 하고 이성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가고 취미생활도 하고 우울할 시간이 있나요?

결혼하면서 친구들 다끊고 돈도 거의다 날려서 그런걸 할수는 없네요
저도 이혼서류내고 3개월 기다리는 중인데 벌써 기대되는데요.
이혼하기전에 받았던 스트레스 생각 하면서 자유를 만끽 하세요~

그 생각으로 버티다가 요즘 다시 무너지네요 ..ㅠ
바깥 바람도 쐬고 낮에 햇볕도 쬐고 식물원도 가고 바닷가도 가고 재래시장구경도 다니시고 ~

전 남자에여 하지만 결혼 한번도 안해 봤는데 돈이 있어야 행복하고 행복은 잠시라고 생각해여 결혼은 그림자라고 생각해여 지쳐갈때 옆에서 그림자가 되주는 아내 하지만 햇빛이 그림자를 지울수가 있어여 싸움하면 열나고 화나고 사람은 알다가도 몰라여
이혼 하고도 12년이 지났는데 시간이 약이예요 지나고 나면 큰일은 아닌것처럼 현생을 살아갈꺼예요 이제 같이 살던 사람 얼굴도 가물가물 합니다. 하지만 트라우마같은건 생겨요 결혼에 대한 불합리함 같은거요. 결혼전과 후에 사람을 변화.. 그건 둘다겠지만.
돌아다니세요~!!!저는 그 나쁜 상황에서 빠져 나온 게 너무 기뻐서 엄청 놀러 다녔어요. 젊을 때 가지도 않던 클럽도 가고 ~신나게 일단 놀아 보세요. 나한테도 즐거운 시간을 줘야죠.그러다 보니 좋은 일이 연달아 생기더라구요.
그냥 시간이 약 이제 얼굴도 모름

이혼 해보니 아플때 챙겨줄 사람이 없는게 서럽고... 지나가는 가족들보면 후회되고 부럽고... 어차피 혼자 살다 혼자 가는 인생인데 이혼 해보니까 싱대방의 입장도 이해가 되고... 개인적인 생각은 남자분은 여자분 말만 잘들어도 중간은 간다고 생각하고 여자분들도 남자분들 취미가 있으면 취미생활은 할수있게 해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전 게임 낚시 골프를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하기 전까지는 남성분들이 여성분들을 많이 도와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드러면 여성분들 산후 우울증이 오래가서 여성분들이 출산을 하는 것만으로도 큰 고통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이혼하는 분들이 많으셔서 하고싶은거나 여행을 다니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아프면 나만 손해있입니다 잘먹고 잘자고 여행다니면서 좋은구경 실컷하면서 살아가세요 옆에 있어봐야 갈구치기만 됩니다 혼자가 가장 편화고 행복합니다 남자 나이먹으면 더하면 더화지 필요없어요
이혼을 안해줘서 피마르게 사는 사람들 많을겁니다. 지옥해방된것이 감사하다,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이젠 행복할 일만 남으신거잖아요
이혼을 왜 하셨는지 부터 생각해 보세요 안해도 될걸 자존심 때문에 하셨다면 후회와 우울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지옥같은 삶이셨다면 홀가분한게 정상일것 같아요 후회가 되신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 보시고 아니라면 다 잊어버리시고 조금 다른 삶을 살아보세요 취미활동도 좋구요

이혼전 어떻게 사셧나요??

이혼했다 생각하지말고 싱글이다 이제 어떤남자를 만나게될까 이런이런 좋은남자만나야지 기대갖고 열심히 사세요

이혼 햇으면 하고 싶은데로 하며 살면된다 인생 길어야 6ㅡ70살이다 늙어 병들어 누워지네면 죽는거보다 못하다

저도 이혼후 쓰리잡하고 미친듯이 일만했습니다.몸이 힘들어야 생각안나고 우울하지 않으니까요.근데.요샌 다시 우울하네요.상처받아서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