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욕심입니다

아기 아직 어리니까 엄마가 키우면 좋은 것같아요. 양육비 꾸준히 보내주고 아기 자주 보면 됩니다

이혼한지 1년 됬습니다 보통 이혼을 하신다고 하면 보통 결과가 아이들엄마 쪽으로 친권, 양육권이 결정이 됩니다 판사님 앞에서 말씀 하시겠지만 아빠가 키우는거 보다는 엄마가 키우는게 아이들의 정서상 엄마가 키우는게 유리하다고 법원에서도 판단합니다 두분다 서로 잘못이 없다면 왠만하게 합의를 하셔서 이혼을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혼하는 순간 아이한테 큰 상처가 됩니다
양육을 누가 더 잘 할수있는지 환경을 볼텐데요. 어머니나 누나나 양육을 도움을 줄수있는환경인지 수입이어느정도인지 여라가지를 평가해서 법원에서 판결을 할꺼에요. 아내분도 특별한 문제가없다면 아내분께 양육권이갈꺼같은데요. 냉정하게 생각해보셔야할꺼에요. 남편분의 능력치. 아내분의능력치.
수입은 700정도벌지만 저는 가족이 없습니다.. 아이를 데려온다면 저 혼자 키우긴해야됩니다

아이의 의사가 먼저 아닐까요?? 지금은 아쉽겠지만 크면 다 찾아옵니다.
아이 엄마가없을때 슬쩍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그러니까 바로 엄마라네요.. 그러다가 제가 계속 물으니 둘다좋아 그러고..

욕심 입니다 근데 정말 아내분하고 안볼 사이라고 생각한다면~인연을 끊을꺼면~아이를 데려가시는거궁~ 5살이면 아빠도 좋지만~엄마품에서 더 오랜시간 지내오다보니~아빠보다 엄마 일듯 합니다
욕심이죠 가능하다면 맞춰사세요 아이한테 한쪽 부모만 있다는건 어찌됐든 태양이랑 달 둘중 하나는 무너지는겁니다. 실제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성격차이라고 하면 어지간하면 아이봐서 맞춰보시길 바래요 눈 꼭 감고 한 번 다시, 한번만 더 해보자 해보자! 후.. 심호흡하고 생각해보시길...
네
저도 이혼했는데 남매 둘을 제가키우고있는데 양육 친권. 모두 제가가지고 있어요 진짜 웬만하면 아내분한테 주는게 더 나을지몰라요 재판으로 싸우다보면 애기한테 상처예요 그냥 보고싶을때 보러가면되죠 꼭 굳이 한달에 한번 보는것보다는요
아이는 엄마가키우는걸로~

아이를 엄마가 키우라는 법은 없음 하지만 아이들의 정서를 고려해서 엄마쪽으로 판결이 나지만 아닌경우도 있음 판사에 따라서 틀리고 경제능력에 따라서 판결이 틀림 그리고 아이들의 심리상담 결과에 따라서 판결이 틀림 양육비를 매달 지급하는데도 아이들을 못보는 경우가 있음 상대방이 보여주기 싫다고 그럴때는 답이 없음 소송으로 가는수 밖에
경제력이 더 있다면 아내를 잘 설득해서 기를수 있는 강구책마련헤보세요. 아이에게 엄마를 뺏어간 만큼 책임과 의무를 다 할수 있나요?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맙소사. 짐승도 애미가 거두는데 ...사람은 참 잔인하니까...

아이가 상처죠 ㅜ 엄마랑 살고싶냐 아빠랑 살고싶냐 물어본다네요 아이 하고 싶은데로 놔두세요 상처받는건 자식입니다 부부는 헤어짐 남입니다 힘내시길!!!

아내가 큰 잘못한 거 아니면 아직 어려서 굳이 데려오시는 건 좀 어려울 것 같은데요. 어린이집 보내도 일을 다니기 힘들어요. 애들 엄마가 괜히 경력 단절되는게 아닙니다. 애도 힘들고요. 단순 성격차이면 잠깐 따로 살아보다가 애 보고 다시 마음 잡아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둘이 살면 덜 싸워도 애가 있으면 육아에 손이 많이 가서 다툼이 많을 수 밖에 없어요. 몇년 더 크면 손이 덜 가는데 더 두고 노력해 보시는 것도 어떠실지요. 한창 서로 보듬고 도와야 할 시기인데 아이가 참... 안쓰럽네요.
안타깝네요 아이가 엄마를 좋아하면 엄마가 키우는게 맞는거 같아요 5살너무 어려요~

어린아이. 부모가책임져야할시기이고. 아이가있는데. 이혼하신다구요. 잘생간하세요. 서로. 참고 이해하구. 사세요. 잘했다하기보단. 후회가많을거예요. 더살아보시고. 안되면. 그때이혼을생각해보세요
애기는 엄마가키우는게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그건 아빠의 욕심 이라고 생각 들고요 얘기가 아직 엄마 손이 필요한 나이 라고 생해요 커가면서 아빠도 면석교석권 이라는 것이있으니. 언제든지 보고싶을때 볼수있고 만나고 얼굴 보면서 아빠 모습 보여 주면서 살으 세요?
성격차이 맞추기 힘들죠 저도 한 성격하는데 아이들위해 참고 또 참고 그냥 먼저 미안하다하고 아이를 위해서 참아보시죠
무조건 엄마요

새출발 하셔요.